새 “공적 부조(Public Charge)” 규정의 실행을 중지시킨 판결을 이끌어낸 법률 소송의 주체로 참여했던 레티샤 제임스 뉴욕주 검찰총장. 사진: The City/Twitter

공적 부조 규정 현황: 새 규정은 법률 소송이 진행 중인 동안에는 효력을 발휘하지 않습니다

10월 11일, 뉴욕과 캘리포니아, 워싱턴 연방지법은 국토안보부가 10월 15일부터 예정됐던 신규 “공적 부조(Public Charge)” 규정이 숱한 연방 이민법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실행을 중지시키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현시점을 기준으로 영주권 신청이나 비자 변경을 신청하려는 사람들이 수혜하는 헬스케어, 푸드 스탬프와 공공 주택 혜택은 공적 부조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민권센터와 이민자 단체들은 이민자 커뮤니티의 일시적 승리인 판결을 환영하면서 현재 받고 있는 혜택은 이민 변호사의 특별한 권고가 없는 이상 계속 유지하기를 권고합니다. 공적 부조에 관한 염려나 질문이 있으면 민권센터(718–460–5600)에 영어나 한국어로 상담할 수 있으며 시 정부 대표전화 311로 전화하면 다른 언어로도 문의가 가능합니다.

선거와 인구조사에 참여합시다!: 2019년 선거와 2020년 인구조사 참여 권장 방문 활동

역사상 처음으로 뉴욕에서 유권자들은 11월 5일 선거일 이전에 10월 마지막 주부터 11월 첫째 주까지 9일 동안 실시되는 사전 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업무나 기타 이유로 선거일에 투표를 하기 힘든 가정에겐 희소식이며 선거 참여를 증진할 수 있는 좋은 제도입니다. 민권센터는 10월부터 시작하여 11월 2일까지 자원봉사자들이 유권자 및 주민들의 가정을 방문하여 선거 참여를 권장하고 사전투표를 알리며 2020 인구조사 참여를 적극 독려하는 활동을 전개합니다. 이민자 커뮤니티의 투표 참여 증진과 정확한 인구조사 집계를 원하시면 자원봉사자로 등록해 주시고 민권센터와 함께 활동하세요.

민권센터 활동에 합류한 척 박, 신소영, 박연정, 찰리 전과 김갑송 새 실무진을 환영합니다!

9월과 10월에 민권센터의 여러 활동 영역에서 봉직할 새로운 실무진이 합류했습니다. 사회봉사 프로그램에는 박연정 신임 법률 서비스 코디네이터과 신소영 IJC 펠로우가, 이민자 권익옹호와 조직화 및 시민 참여 활동에 신임 찰리 전 커뮤니티 오거나이저와 척 박 신임 시민참여 매니저가 그리고 한인 커뮤니티 활동에 김갑송 신임 국장이 선임되었습니다. 위의 민권센터 인스타 그램을 클릭하시면 새 실무진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민권센터는 커뮤니티 활동에 열정을 가진 분들이 지원할 수 있는 재정 디렉터사회 봉사 어소시에트 직책 등의 실무진을 구하고 있습니다. 실무진 모집 공고에서 자세한 모집 요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Breaking Through! — 민권센터 35주년 기념 만찬에 함께 하세요!

Breaking Through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민권센터 35주년 기념 만찬에 참석하시길 바랍니다. 2019년에 우리가 함께 이룩한 다음과 같은 중요한 승리들을 자축하는 자리입니다:

  • 모든 뉴요커의 운전면허 취득을 보장한 법률 통과
  • 뉴욕주 드림액트
  • 렌트 안정법 개혁
  • 시민권 보유 여부 질문을 2020 인구조사에 포함시키려는 방침 철회

금년 기념 만찬에서는 이민자 권익옹호 활동에서 탁월한 성과를 올린 단체들에게 ‘정의 구현상’을 수여합니다. 렌트 안정법을 성공적으로 개혁하여 세입자의 권리를 확충하는데 공헌한 Housing Justice for All, ‘그린 라이트 법안’을 통과시켜 이민신분에 상관없이 모든 뉴요커가 운전 면허증을 취득하는 길을 연 Green Light NY 이 금년도 정의 구현상 수상 단체들입니다.

2019년 11월 21일
대동 연회장
150–24 Northern Boulevard
Flushing, NY 11354
오후 6시 30분

기념 만찬에 관한 문의: 존 박 사무총장 / gala@minkwon.org.

DACA와 TPS 보호를 위한 행진 뉴욕 출범 집회 — 10월 26일!

연방 대법원은 11월에 트럼프 행정부가 철폐를 획책하는 서류미비 청년 보호 정책인 DACA와 난민을 위한 임시 체류 신분인 TPS에 대한 심리를 시작합니다. 70만 명의 DACA 수혜인과 30만 명의 TPS 보유자의 운명이 달린 이번 판결을 맞아 전국에서 집결한 활동가와 드리머들이 뉴욕에서 워싱턴 디시까지 행진을 벌입니다. NAKASEC, NYIC, Make the Road NY 등이 주관하는 이번 행진은 10월 26일에 뉴욕 배터리 파크에서 출범 집회를 시작으로 장도에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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