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ting 소개 자료

1. Plating이 추구하는 음식
  • Plating은 고객들에게 일반적인 음식점에서 경험할 수 없는 “셰프의 정성이 들어간 특별한 한 끼 식사” 로서의 음식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 따라서 우리 Plating의 메뉴는 일반 배달 음식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롭고 독특한 메뉴들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습니다.
  • 특별한 날, 예약이 필수인 레스토랑에서나 맛볼 수 있었던 특별한 음식들을 집에서도, 훨씬 합리적인 가격으로 시켜먹을 수 있도록 메뉴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2. Plating이 지금까지 개발/ 서비스한 음식들
  • Plating은 지금까지 약 20개에 가까운 메뉴들을 개발 및 테스트 해왔으며, 이 중 7개의 메뉴를 서비스하였습니다.
  • 이를 통해 지금까지 아래와 같은 메뉴를 서비스 해왔습니다.

— 쉬림프 까넬로니 파스타와 감자 퓌레

— 갈비 스튜와 버섯라구 & 단호박 뇨끼

— 수비드한 연어 스테이크와 완두콩 퓌레 & 곁들인 야채

— 바질 페스토 파스타와 감자 퓌레

— 화이트와인소스에 절인 닭다리와 옥수수 폴렌타

— 수비드한 닭가슴살과 미역 필라프

— 트러플 오일을 곁들여 먹을 수 있는 버섯 리조또

3. Plating의 서비스 방법
  • Plating은 현재 안드로이드 및 아이폰 용 앱을 출시 하였습니다. 앱을 통해서 고객들에게 저희 음식의 구성과 가치, 그리고 저희와 함께하고 있는 셰프분들의 story들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 고객들은 편의에 맞게 다양한 방법으로 주문이 가능합니다. Plating 앱을 비롯해서 카카오톡, 배달 전문 서비스 앱(푸드플라이) 등을 통해서도 주문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 아래는 저희 앱의 서비스 화면들입니다.
  • 저희 Plating은 아래와 같이 packaging 되어 서비스됩니다.
4. 고객들의 반응
  • 고객들은 셰프의 요리를 집 또는 회사에서 그것도 간편하게 시켜먹을 수 있다는 측면에서 매우 신선하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5. 셰프분들과의 메뉴 개발 진행 과정
  • 셰프분들과의 메뉴 개발 진행 과정은 크게 5가지 단계로 구성됩니다.
  • 1단계 : 메뉴 연구 개발

—저희 서비스 컨셉에 맞는 메뉴를 셰프분의 매장 및 연구공간에서 개발합니다. 연구 개발 사전에 저희가 미리 패키지를 전달해 드리는데 그 패키지를 고려하여 메뉴 연구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 2단계 : 내부 테이스팅,피드백 미팅 (Plating경영진/ 내부 셰프 참여)

— 저희가 미리 전달해드린 패키지에 담아, 저희 경영진 및 내부 전속 셰프와 미팅을 가지고 그 자리에서 1차 테이스팅이 진행됩니다. 테이스팅 이후 다함께 피드백 및 향후 진행 방향을 논의합니다.

  • 3단계 : 메뉴 조정 및 2차 미팅
  • 4단계 : 외부 테이스팅, 피드백 (선별된 고객 10여명에게 테이스팅)

— 사전에 일정을 조율하여 셰프분께서 직접 저희 주방에 오셔서 처음부터 끝까지 조리를 진행하시고 저희 조리 인력들은 옆에서 보조하면서 셰프분의 조리 방식을 배우게 됩니다. 이후, 고객들에게 받은 피드백을 전달해드립니다.

  • 5단계 : 메뉴 재조정 및 판매 개시
One clap, two clap, three clap, forty?

By clapping more or less, you can signal to us which stories really stand 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