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day_오늘의 일

엄마가 된 친구를 만났다. 제대로 앉아있지도 못하고 계속해서 아이를 돌보는 일을 했다. 아기가 평소에는 자주 운다던데 이모들 앞에서는 눈을 말똥히 뜨며 잘 놀았다. 사랑스러운 저 아기가 내 친구의 뱃속에서 태어났다니 너무나 놀라웠다. 위대한 창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