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

먼 과거부터 인간의 계급은 크게 두 가지, 노예와 자유인으로 나뉘었다. 이 두 계급에 대한 질문, 즉 자유에 대한 질문은 아주 깊은 철학을 담고 있다. 하지만 지금은 가볍게 내 생각을 말해보려고 한다. 내 생각에 현대 사회는 온통 평가로 뒤덮여 있다. 이때 평가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노예이고 평가를 하는 사람이 자유인이다. 물론 모든 평가가 동등하지 않다는 전제가 존재한다. 평가는 사회, 문화에 의해 가치가 결정된다. 높은 가치의 평가는 사회를 통해 집행되거나 실현된다. 즉 나는 항상 배우고 생각하며 참여하고 주장하는 사람, 강한 평가를 내놓을 수 있는 사람이 자유인이라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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