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그려요.
데스크톱 PC의 디스플레이는 아직도 면적 팽창에 머물러 있지만, 모바일은 레티나 이후로 밀도를 올리는 것이 이미 대중화되었다. 데스크탑이나 랩탑에서 밀도 전쟁이 시작되지 않은 건 순전히 MS가 뭉그적댔기 때문이다. 모바일의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