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 communication

조직내에서의 대부분의 트러블은 불소통에서 일어난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내가 알고있다고 믿고 불만이나 불신의 감정을 갖고 있는 타인의 성향/인성/능력등이 지극히 단기적이고 편협된 시각에서 온 속단은 아닐까?

그런 오류를 줄여가기위해 할수있는 유일한 길은
충분히 소통하고 함부로 속단하지 않는것.
실천이 쉽지 않지만 이것처럼 명쾌한 답은 없더라.

Less judge, more communicate.

You don’t have right to judge someone unless you try hard enough to communic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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