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하는대로 돌아가는 것은 없다.

내가 맞다 생각하는 것은 
어느 누군가에게는 부족한 생각이고 
어설픈 실행안이다.

그런 의견이 자유롭게 개진되고 
서로 토의하고 협의하는 분위기를 만들 것인가,
아니면 얘기가 나오지 않게 하고
조용히 진행되게 할 것인가.

이런 것을 놓고 늘 고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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