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Qtum)팀 서울 밋업 및 방문기
안녕하세요! 불금을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탈중앙화 거래소 관련 밋업을 다녀왔는데요.. 유익했지만 흥은 떨어지는 금요일이었네요😭 이 내용은 다음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지난주 있었던 저의 파트너 A님과 제가 주최한 Qtum Seoul Meetup에 대해 잊어버리기 전에 후기를 남기려고 합니다! ☺

왼쪽에는 퀀텀팀이 열심히 발표준비를 하고있네요. 이 장소는 D.Camp 6층 다목적홀인데, 궂은 날씨에도 약 100명 참석해주셨어요.
Blockchain Korea를 통해 이번 밋업을 호스팅하게 되었는데요. 밋업의 의도는 어떤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후원하기 위함이 아니라, 중립성을 지키면서 그 프로젝트를 대중에게 알릴수 있는 기회를 주는 거예요. 그래서 Initial Coin Offering (ICO)를 이미 마친 퀀텀팀은 최신뉴스/정보전달/한국과의 소통을 위해 서울에서 밋업을 개최하게 된거랍니다.
처음으로 밋업을 기획해 보았는데, 첫 플젝부터 너무 큰 팀이 와서 솔직히 큰 부담이 되었어요. 중국에서 가장 크고 인기많은 블록체인 프로젝트이니까요!

밋업전에 훈훈하게 수요미식회 선정 한우맛집 서동한우에서 저녁식사를 했어요. 패트릭이 활짝 웃고 있군요 ㅎㅎㅎ 참 매력적인 팀입니다.
참,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라이브 방송도 했어요. Blockchain Korea 페이지 Like 눌러주시고 영상 보시러 와주세요♡ 처음에 저랑 A님 나옵니다 하하 (관전포인트) 그런데 핸드폰을 눕힌 상태로 찍어서 초반에 보시는 분들이 엄청 힘들어 하셨다고 하네요ㅠㅠ

캡쳐샷이 있네요. 이렇게 보셨던 분들 목이 꺾이셨을듯 하네요 죄송합니다 ㅠㅠ

말을 참 잘하는 Qtum CEO 패트릭입니다. 마이크를 끝까지 놓지 않고 열정적으로 얘기하는 모습입니다.

현재 퀀텀은 국내 거래소 코인원에 상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메인넷은 9월중순에 런칭행사가 있을 예정이구요.
퀀텀팀은 이번 밋업을 위해 캐리어 가득 티셔츠와 스티커, 유인물을 준비해왔답니다. 성의에 큰 감동받았습니다 ☺
두시간넘게 열정적으로 진행된 밋업은 무사히 끝이 났고..
퀀텀팀이 가기전에 만나서 사진도 찍고 뒷풀이도 했어요.

인기남 패트릭과도 셀카성공

코드가 잘 맞던 마케팅/홍보담당 스텔라와도 셀카

훈훈한 팀 사진까지! 메인넷 행사에 갈수 있길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당 ㅎㅎ

조금 정신없지만 요렇게 새벽까지 이태원에서 뒷풀이도 했네요. ☺
퀀텀팀과 저의 인연은 이렇게 시작이 되었고, 앞으로가 사실 더욱 기대되네요!
이상 퀀텀팀 서울 방문기 후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