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계정
언제나 시작은 단순하다
내 기분을 지금 설명하자면 한마디로 더럽다.
내 기분을 더럽힌 페이스북을 정리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적어도 친구라고 믿었던 이들의 비방은 내 인내의 한계를 넘어선 것이였다.
개새끼!
혼자말이다. 누구를 찝어 하는말이 아닌 그 전체를 뭉그려트린 이들에 대한 분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