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에서 대용량 동영상 쉽게! 전송하기 (원본 동영상 보내기 4G까지)

카카오톡 파일 전송 최대 용량은 300M 입니다. 
스마트폰 동영상 화질이 좋아지다 보니 몇 분 찍으면 300M는 그냥 넘어가는데, 그래서 포기할 때가 많죠.

꼭 급할 때 일이 터짐. 그러니 미리 미리 대비해 놓자.

그리고 300M가 이하라고 하더라도, 저화질로 변환해서 전송합니다. (정말 잘찍은 영상을 보냈는데, 상대방의 반응이 미지근하다면 이를 탓하시라.)

파이프앱을 사용하면 단순하고 편하고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다른 앱들 처럼 오락가락 이동할 필요가 없어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파이프앱을 설치하게 되면 어떤 식으로 되는지 보여드릴께요.

일단, 카톡에서 동영상 보내기를 선택합니다. (원래 하던 데로 하는 거죠.)

여기서.. 동영상을 바로 선택하지 않고, ▦ 모양 버튼을 누릅니다. (기억해야 할 것은 이게 전부입니다. )

[항상]을 선택해 두면, 이 화면은 다시 등장하지 않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전송도우미는 카톡이외의 앱에서는 자동으로 기능이 꺼집니다.)

동영상을 선택하면, 선택의 순간을 만날 수 있습니다.

[파이프로 전송]을 선택하면, 최종적으로 전송대상을 확인합니다.

상대방을 선택후 [확인] 을 누르면!!!

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링크가 생성되어 상대방에게 전달됩니다. 이를 위해서 업로드가 완료되는 것을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업로드는 뒤에서 진행 중이니, 파일 전송에 대해서 할 일이 끝난 거죠.

이 링크를 누른 상대방은 상황에 따라서 기다렸다 다운로드 하거나,업로드 진행 중에 다운로드를 시작 할 수 있습니다.

이걸 도대체 어떻게 하면 되냐구요?

간단합니다. 파이프앱을 설치 하면 됩니다. 가입/로그인 이런 거 없습니다. 그냥 설치하면 됩니다. 물론 무료입니다.

지금 PLAY 스토어에서 설치하거나 ( 이링크를 누르세요)

또는

PLAY 스토어에서 “파일 파이프” 로 검색하세요.

update: 스트리밍으로 전송하기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링크를 누르면 바로 재생이 시작되어 받는 사람이 다운로드 완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되어 편리합니다. 사용법보기

파일전송할 때 가려운 곳…이제 효자손 말고.. 파이프로 긁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