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과 머신러닝

이번 NVIDIA’s Emerging Companies Summit 2015 Winner, “Artomatix”. Machine Learning이 어떻게 아트/디자인 프로세스, 좀더 넓은 의미에서는 정보 지식을 자본으로 하는 4차산업의 일부분을 차지해나갈지, 기존의 ‘디자인’라는 개념을 다시 생각해 볼수 있는 매우 흥미로운 발표영상.

Artomatix라는 이름의 deep learning을 이용한 creativity 창출도구를 연구하는 회사. creativity가 수많은 데이터(기억)들간에 주제별 연관성패턴을 분류해서 그중 몇개의 dot을 연결해 새로운 표현방식을 만드는 것이라는 말에 비유해보면 Artomatix가 지향하는 방식 역시 흔히 우리가 창의적이라고 하는 것을 유도해내는 내적부분이나 외적인 결과부분에서 매우 유사하다. 
실제로 개인 프로젝트중 몇개에 간단하게 직접 구현해 적용해봐도 재밌을거 같다(2016년에는 꼭!).

이러한 아트/디자인 프로세스에 대한 새로운 시도가 많은 단순 디자인/아트 프로세스를 대신할수 있게 될거라는 점이 아쉽지만, 실제로 이런 부류의 기술을 직접 응용해서 가지고놀 creative coder들의 움직임도 매우 흥미로울듯.

https://www.youtube.com/watch?v=ZIhobO2m2TE
http://on-demand.gputechconf.com/gtc/2015/ecs/artomatix.mp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