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ployees want Social CEO



Social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시는 CEO, 임원분들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여기서 Social활용의 의미는 Twitter, facebook, Linkedin 같은 External social media만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회사 내부의 Website를 포함한 다양한 Intranet tool (예시) IBM 협업솔루션, 또는 기타 다른 협업솔루션) 모두를 포함한 의미입니다.

Weber Shandwick의 조사에 따르면, Social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CEO들에게 Good Communicator, Forward-looking, Open and accesible, Good-listener, Inspring등의 이미지를 느낀다고 합니다. -’The Social CEO: Executives Tell All’-

External Social media를 활용하는 CEO는 그 회사의 뉴스, 정보를 시장에 알릴 수 있으며, 이는 회사의 Positive brand reputation을 강화 시켜 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밑거름을 통해 시장에 자사 Brand Credibility를 강화할 수 있고, Business 결과에도 Positive한 impact를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잠재적인 New employee들에게는 더욱 Attractive한 Brand image를 형성 시켜 줍니다.

간 혹 저도 생각해봅니다. Business driven으로 바쁘신 임원분들께서 이건 시간 낭비일까? 새로운 고객 발굴에 고민하시나요? 바쁘시기 때문에 Social활용은 새로운 고객, Opinion Leader들과의 관계 형성에 최적입니다. 우리 바쁘신 임원분들 Social 활동에 우리 임직원/예비 직원들, 고객분들, 투자자들, 일반 대중들, News media들, 그리고 정부/산업계 관계자분들께서 아마도 공감/감명/박수를 보내고 계실 지도 모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 주위에 있는 임원분들의 Social활동을 보며 최소한 ‘이분은 보수적인 사람이야, 옛날 사람이야’ 라는 생각은 안들지 않나요? 저도 사실 그분들의 광범위한 관심과 Insight에 감명 받기도 하고, 놀라기도 합니다. 물론 개인적인 근황도 가끔씩 듣고 있어, 1년만에 모임에서 우연히 만나뵙게되도 전혀 낯설지 않습니다.

요즘은 회사마다 Internal communication channel이 있습니다. Internal social tool을 활용해 소통하는 것은 임직원들과의 Communication에 좋은 방법입니다. 이는 임직원, 동료들과 쉽게 소통할 수 있음으로서 개인적인 경조사에 애도 및 축하,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아직도 email로 2015년의 원대한 Vision과 신성장 동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호소하십니까? 직원들이 감동 받아 동기부여가 충만할까요? Social활동을 통해 임직원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회사 내에서 일어나는 일, 회사 구성원들의 생각을 알 수 있고 독려할 수 있습니다.

Negative하게,
임원분들의 External social활동에 두려워하시는 부서는, 아마도 홍보실 또는 Communication팀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부분에 대한 견해는 다음 Posting에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여기에 Posting하는 글은 제가 소속된 단체의 의견이 아닌, 개인적인 견해를 담은 Posting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