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컴퍼니, 엠티오글로벌과 블록체인 기술 개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안신영 대표, 전 세계에 재미코인(GMC)이 통용되는
파워풀한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환경 구축할 것전 세계 약 2천억 달러 규모의 마일리지 시장에
앞장서고 있는 엠티오글로벌과의 협업으로 시너지 기대

▲엠티오글로벌 김수완 대표(좌)와 재미컴퍼니 안신영 대표(우)
블록체인 기반 음원 유통 플랫폼 개발 회사인 ㈜재미컴퍼니(대표 안신영 / www.gemmymusic.com)가 통합 마일리지 플랫폼 ㈜엠티오글로벌(대표 김수완 / www.mileageto.com)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엠티오글로벌은 세계 2위 IT 기술 기업인 오라클의 블록체인 서비스 기술을 적용한 통합 마일리지 플랫폼을 구축하고, 국내·외 사업 제휴 채널을 공격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는 회사다.
재미컴퍼니는 국내 최초 블록체인 기술 기반 창작물 유통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는 기업으로, 세계적 투자그룹 요즈마와 삼성벤처투자,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지와 한국음반산업협회의 인정을 받아 K-Pop 한류 기반 글로벌 음원 플랫폼을 개발 중에 있다.
양사는 완성도 높은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과 서비스를 위해 기술 개발 및 크로스 마케팅 활동 등에서 서로 간의 업무지식과 사업 인프라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최근 들어 블록체인을 이용한 암호화폐 개발 업체들이 부쩍 늘어나면서 각계에서 MOU가 활발히 일어나고 있지만 암호화폐 개발 업체 간 업무협약은 많지 않다. 양사 대표는 업계에서 자행되는 국내·외 유명인 모셔오기 경쟁으로 공력을 낭비하기 보다, 사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역량을 모아 사업 추진력을 높이는데 집중하겠다는데 동의했다.
재미컴퍼니의 안신영 대표는 “음악과 통합 마일리지, 각자의 영역에서 전문성을 확보한 두 기업이 어떻게 협력하며 시너지를 만들어내는지 기대해 주셔도 좋다.”며 “전 세계 약 2천억 달러 규모를 가지고 있는 마일리지 시장에 앞장서고 있는 엠티오글로벌과의 협업으로, 전 세계 창작자들이 살아나는 생태계 속 재미코인(GMC)이 통용되는 파워풀한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사용 환경 사례를 만들어 낼 것”이라 전했다.
전찬우 기자. jcw@ditoday.com
재미컴퍼니, 엠티오글로벌과 블록체인 기술 개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재미컴퍼니, 엠티오글로벌과 블록체인 기술 개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IT/과학) —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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