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레이팃(RATEIT) 홍보 및 미국 상륙작전을 시작하다.
레이팃(RATEIT) 홍보 및 미국 상륙작전을 시작하다.
가치평가보상플랫폼 레이팃(Rateit)이 머니투데이그룹이 주최하는 『블록체인 서울 2018』 박람회에 참가하게 되었다. 2018년 9월 16일 (일) 부터 19일(수)까지 서울 COEX 전시장에서 진행하는 이번행사는 7개국 블록체인 리더들이 모이는 특별한 장소가 될 것으로 소개하고 있다.

가치 평가 플랫폼인 레이팃은 “79%에 달하는 가짜 리뷰 정보속에서 신뢰성 있는 정보 제공 및 현실 사용가능 코인”이라는 슬로건으로 8월부터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프라이빗 세일 단계 중으로 9월 30일까지 세일을 하고 있으며, 프로젝트 기획 총괄인 (CCO)박세준 이사는 이더리움과 같은 암호화폐가 요즘 많이 떨어져 투자하기 더 좋은 환경이 되었다고 한다.
이전에는 코인당 금액을 책정하여 세일이 되었으나 레이팃은 총 모집 이더리움의 투자비율대로 레이팃의 코인을 지급하는 세일 방법이라 기존의 이더리움을 가지고 있던 사람도 떨어진 이더이움 가격으로 인하여 손해가 발생하지 않는 투자가 될 것이라고 전하고 있다.
실생활 사용 코인이라는 목표를 위하여 여러 도매 업체들과 제휴를 하였으며, 9월 4일에는 미국의 빅데이터 처리 기술 업체인 제너두 (Xanadu Big Data, LLC )와 제휴 협약을 하는 단계까지 진행되었다고 한다.
레이팃은 리뷰 및 신용데이터, 블록체인 관련 특허를 2개, 등록 중이1개로 스타트 업으로서는 안정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미국의 제너두화 협약해서 더 좋은 기술을 개발하면서 안정적으로 미국시장을 상륙할 예정으로 설명하였다.
블록체인 플랫폼 레이팃, 암호화폐 이용해 리뷰 신뢰도 향상
레이팃 프로젝트는 “플랫폼은 누구나 한번쯤 겪었을 법한 사용자 리뷰에 대한 신뢰도 형성과 다양한 아이디어와 콘텐츠에 대한 평가와 피드백을 제공하고 사용자들이 서로간 P2P(Peer-to-Peer) 방식으로 아이디어를 등록하고 평가하여 너 나은 가치를 찾아 낼 수 있는 가치평가보상 플랫폼” 이라고 전했다.
이미 레이팃은 안정적인 서비스의 제공을 위해 국내 외 20여개 기업과의 제휴를 확보하였으며, 주요 도매 대표와의 제휴를 통해 시장에 유통시킬 예정이라 전했다.
또한 동남아시아 홍보 및 사업 전략을 구축하기 위하여 아시아 블록체인 공공서비스 협회와 함께 진출을 할 예정이며, 동남아시아 각 국가들의 한인회 및 정부 관계자 등의 인맥을 두루 갖추고 있는 협회라고 설명하였다.

새로운 광고시장을 이끌어낼 레이팃 트윈 앱(APP)
레이팃(REATEIT)은 이동하는 소상공인부터 모든 판매자의 근거리 광고를 쉽게 할 수 있는 모델로 기존에 광고를 하고 싶어도 못했던 새로운 광고 가능 시장을 발굴해서 실제 시장에서 많이 유통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이다. 판매자용 앱과 사용자용 앱을 따로 제공하여 각사용자 환경에 맞는 최적화된 서비스를 기획하였다고 전하였다.
푸드 트럭 혹은 작은 소상공인의 홍보는 현제까지 온라인으로 뚜렷하게 가능한 수단이 없는 것이 현실이라며, 좋은 효과의 홍보를 레이팃 코인을 이용하여 할수 있어 판매자가 레이팃 코인을 사용하도록 하려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이러한 새로운 광고시장을 발굴하여는 레이팃은 어려운 소상공인과 동남아와 같은 소상공인 중심 시장에서 크게 호응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노점에서도 레이팃코인으로 거래하는 날까지 개발과 홍보에 전념할 것으로 전했다.
레이팃의 박세준 기획총괄(CCO)은 이번 제너두와의 제휴 진행은 글로벌 단계에서 매우 중요한 것으로 실리콘밸리가 있는 시장에서 첫 상륙작전과 같은 것이어서 제너두와 레이팃 모두가 기대하는 프로젝트라고 전했다.
『블록체인 서울 2018』 의 참가를 통해 시장에서 홍보하고 성실하게 차근차근 준비한 결과를 알려 드릴 것이라며, 기존의 성공하지 못한 ICO모델과 다르게 탄탄한 비즈니스모델과 협력사를 통해 성공하는 모습을 보일 것이라는 포부를 내 비추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