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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31, 2018 · 2 min read

레이팃의 기획자의 일기 같은 회고록…. 03 부

판매자 용 앱은 포스(P.O.S)기계의 기능과 각종 중간 수수료를 줄여 제공하면 많은 판매자들의 호응을 받겠 구나. 그렇게 많은 판매자 분들을 만나서 이야기 해본 결과 정말 수수료를 줄일 수 있다면 쓸 것이라고 답변을 받아 기분 좋았던 기억도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프로젝트이 성공은 쓰는 사람이 많은 코인이 아니라 받아줄 사람이 많은 코인입니다.

프랜차이즈 몇개 제휴나 하고 하는 것은 자본이 있으면 해결됩니다. 그러나 정말 현금같이 사용되려면 말그대로 리어카 떡볶이 가게에서도 받아주는 코인이 되어 야만 성공하는 프로젝트라고 생각 합니다.

이것은 글로벌 서비스 1단계인 동남아시아의 사정에서도 반드시 필요한 기술 및 기획이라고 여기고 있습니다.

시장에서 받아주는 코인은 자연스럽게 사용자도 늘어납니다. 이러한 생각으로 사용하는 사람만 챙기는 코인이 아니라 받아주는 사람입장에서도 고려한 기획이여야 한다고 생각하였었습니다.

공룡기업이 저희와 같은 서비스를 하려고 하면 어떻게 하는가에 대한 판매자 분들의 역으로 걱정해 주셨던 것도 기억납니다.

탈중앙화 프로젝트의 구성은 대기업의 진출이 쉽지 않다. 가능해도 안 한다. 라는 것을 설명 드리고 난 후에 자기도 ICO한번 해볼까 했는데 탈중앙화 프로젝트는 안 할 것 갔다고 웃으신 기억도 나는 군요.

(이 이유에 대해서는 제 생각을 언젠가 따로 글로 올려 볼까 합니다. 탈중앙화 프로젝트와 리버스 ICO 라는 주제로.)

푸드 트럭(Food Truck) 혹은 이동하며 장사하는 사람들은 카드 단말기 정도의 기계만 쓸 수 있으며, 오프라인 매장에는 인터넷 라인도 설치하고 포스기 임대료와 각종 수수료가 제일 힘들었는데 스마트 폰으로 할 수 있다니 정말 좋을 겉 같다는 다만 적은 화면으로 어떻게 쉽게 할 것인지와 업주 등록 등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하여 문의를 주시기도 하였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판매자가 다른 돈이 들지 않도록 스마트폰과 PC, 노트북, 패드 등으로도 구동을 지원하고 글로벌 서비스에 맞도록 최대한 간략하게 주문과 결제가 최대 3step을 넘어가지 않도록 페이지 구성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커다란 가치평가 플랫폼을 제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초기에 사용자와 판매자의 유입을 어떻게 할 것인지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추가로….

4부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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