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질감을 가진 사람으로서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언젠가 트위터에서 뵌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이렇게 미디엄에다시 뵙는군요. 김진영님의 글은 이 미디엄 글과 말미에 링크되어 있는 블로그의 집필중이신 책의 서문을 본 것이 전부이지만, 그것만으로도 저와 상당한 동질감을 가지신 분이라는 것을 잘 알겠습니다.

집필 중이신 책의 주제는 저도 언젠가 다루어보려고 했던 것인데 역시 세상은 비슷한 사람들이 꽤 많고 누가 먼저 액션하느냐의 문제라는 것을 여기에서도 확인하네요. ^^ 비슷한 주제이지만 다른 접근법과 내러티브가 될 터이니 앞서 길을 닦으시는 분께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드립니다.

언제 기회가 되면 한국에서든 미국에서든 뵙고 신나게 토론하고 수다 떨면 좋겠네요. 행복한 하루 되시고, 건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