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alm 91 3Surely he will save you from the fowlerʼs snare and from the deadly pestilence. 4He will cover you with his feathers, and under his wings you will find refuge; his faithfulness will be your shield and rampart.

5You will not fear the terror of night, nor the arrow that flies by day, 6 nor the pestilence that stalks in the darkness, nor the plague that destroys at midday. 7A thousand may fall at your side, ten thousand at your right hand, but it will not come near you.

14“Because he loves me,” says the Lord, “I will rescue him; I will protect him, for he acknowledges my name. 15He will call on me, and I will answer him; I will be with him in trouble, I will deliver him and honor him.

시 92 12 의인은 종려나무 같이 번성하며 레바논의 백향목 같이 발육하리로다 13여호와의 집에 심겼음이여 우리 하나님의 궁정에서 흥왕하리로다 14늙어도 결실하며 진액이 풍족하고 빛이 청청하여 15여호와의 정직하심을 나타내리로다 여호와는 나의 바위시라 그에게는 불의가 없도다

에스겔 32 내가 애굽 땅으로 황무하여 사막이 되게 하여 거기 풍성한 것이 없게 할 것임이여 그 가운데 모든 거민을 치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로다 16이는 슬피 부를 애가니 열국 여자들이 이것을 슬피 부름이여 애굽과 그 모든 무리를 위하여 이것을 슬피 부르리로다 나 주 여호와의 말이로다 하라 21 용사 가운데에 강한 자가 그를 돕는 자와 함께 스올 가운데에서 그에게 말함이여 할례를 받지 아니한 자 곧 칼에 죽임을 당한 자들이 내려와서 가만히 누웠다 하리로다 22 거기에 앗수르와 그 온 무리가 있음이여 다 죽임을 당하여 칼에 엎드러진 자라 그 무덤이 그 사방에 있도다 23 그 무덤이 구덩이 깊은 곳에 만들어졌고 그 무리가 그 무덤 사방에 있음이여 그들은 다 죽임을 당하여 칼에 엎드러진 자 곧 생존하는 사람들의 세상에서 사람을 두렵게 하던 자로다 24 거기에 엘람이 있고 그 모든 무리가 그 무덤 사방에 있음이여 그들은 다 할례를 받지 못하고 죽임을 당하여 칼에 엎드러져 지하에 내려간 자로다 그들이 생존하는 사람들의 세상에서 두렵게 하였으나 이제는 구덩이에 내려가는 자와 함께 수치를 당하였도다”

렘 49: 38 내가 나의 보좌를 엘람에 주고 왕과 고관들을 그 곳에서 멸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39 그러나 말일에 이르러 내가 엘람의 포로를 돌아가게 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7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나의 양 떼 너희여 내가 양과 양 사이와 숫양과 숫염소 사이에서 심판하노라 18 너희가 좋은 꼴을 먹는 것을 작은 일로 여기느냐 어찌하여 남은 꼴을 발로 밟았느냐 너희가 맑은 물을 마시는 것을 작은 일로 여기느냐 어찌하여 남은 물을 발로 더럽혔느냐 19 나의 양은 너희 발로 밟은 것을 먹으며 너희 발로 더럽힌 것을 마시는도다 하셨느니라 20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되 나 곧 내가 살진 양과 파리한 양 사이에서 심판하리라 21 너희가 옆구리와 어깨로 밀어뜨리고 모든 병든 자를 뿔로 받아 무리를 밖으로 흩어지게 하는도다 22 그러므로 내가 내 양 떼를 구원하여 그들로 다시는 노략거리가 되지 아니하게 하고 양과 양 사이에 심판하리라 23 내가 한 목자를 그들 위에 세워 먹이게 하리니 그는 내 종 다윗이라 그가 그들을 먹이고 그들의 목자가 될지라 24 나 여호와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내 종 다윗은 그들 중에 왕이 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러므로 오늘 본문 38~39절을 보시면 엘람에 여호와의 보좌를 두신다는 것은 왕과 고관들을 그 곳에서 멸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러한 엘람을 한 개인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아니 오늘 우리로 보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우리 안에 왕이 되려고 하고 고관이 되려고 하는 모습이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힘을 추구하는 것들을 하나님께서 심판하십니다. 그래서 여호와의 보좌를 그곳에 두신다는 말씀입니다. 여호와께서 보좌로 임하시면 그 앞에서는 다 굴복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 일이 성도에게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심판을 당한 후에 ‘그러나’가 나옵니다. 39절을 봅니다. “그러나 말일에 이르러 내가 엘람의 포로를 돌아가게 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엘람의 포로가 말일에 돌아갈 것입니다. 이것이 언제 성취가 됩니까?

1~16절입니다. “11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그것을 탄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12 그 눈은 불꽃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13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1:14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계 19:11–16 11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그것을 탄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12 그 눈은 불꽃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13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14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15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16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