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8일 양문 동아리 모임

쉐프님과 함께하는 저녁식사

싱가폴 최고급 호텔급 파스타

찬양 주방장과 영호 보조요리사가 청년형제들을 위해 파스타와 리조또를 준비하고 있다.

싱가폴 쉐프, 찬양형제의 파스타 요리

싱가폴 현지 호텔 클라스를 경험했습니다. 휴가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청년식구들을 위해 맛있는 요리를 해준 ‘찬양’형제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지난 8일, 청년부 동아리 모임으로 찬양형제와 요리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싱가폴 호텔에서 요리사로 일하고 있는 찬양형제가 휴가를 맞아 한국으로 잠시 귀국했습니다. 바쁜 휴가기간 일텐데, 감사하게 같이 요리모임을 준비해주었습니다. 덕분에 양문청년들이 환상적인 파스타, 리조또, 샐러드를 맛보고 즐거운 담소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제 싱가폴로 복귀하는 찬양형제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하나님과 동행하는 쉡’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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