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량, 의식의 흐름에 따라 글을 쓴다. 퇴고는 없다. 꾸미지도 않는다. 잘쓰고 싶은 생각도 없다. 내가 뭔 소리를 하는 건지도 모르겠다. 역거울 수도 있으니 읽지마라.
숨이 턱턱 막힌다. 붙으면 이런 일이 없을줄 알았는데 나에게 좋은 시절은 3년 정도였구나
자살하고 싶다. 가족과 대화를 할 수록 답이 없다. 안 보인다.
난 혼자다
친구도 없다
아 희망이 없다.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