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의 창업, 그 3년의 짧은 기록들
Taeho Kim
33122

하루도 안빼놓고 다 읽었네요. 막막하기만 한 창업에 대한 경험을 이렇게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간의 걸음들이 더 큰 스텝을 위한 밑거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수고하셨어요!

Like what you read? Give Han-Byul Jeon a round of applause.

From a quick cheer to a standing ovation, clap to show how much you enjoyed this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