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현님 글을 스토커처럼 다 읽고 있는데, 너무 댓글을 안달은 것 같아서….
Sanso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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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산솔님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죠? 조만간 또 커피 한 잔 함께하러 서귀포 넘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면접 때의 심리도 사람마다 비슷한 면이 있나봐요. 산솔님도 그런(?) 생각이 드셨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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