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대현님.
이재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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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감히 조언을 드릴 입장은 아닙니다만, 너무 어렵게 생각하거나, 무언가 더 나은 최선의 방법이 있을 것 같다는 방황을 줄이고 그냥 꾸준히 하시면 즐거운 과정이 펼쳐지리라 기대합니다. 그냥 하는 겁니다, 스스로. “스스로”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전공을 했든 안했든, 많이 알든 모르든, 스스로 일어서지 않으면 계속 타인의 길을 걷고 있는 것 아니겠어요?

그런면에서, 지금은 좀 답답할지라도, 잘하고 계신 것 아닐까요? 앞으로도 건승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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