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힘들때 생각나는 사람

가장 힘들때 곁에 있어주는 사람

그 사람이 내 인생에 가장 소중한 사람이다

그런데 내가 한창 잘나간다고 스스로 들떠있을때 가장 소중한사람을 잊어버리곤 한다

혹은 편안하고 약간은 무료한 일상이 지속될때도 권태기적으로 느끼게 되기도 한다

잊지말아야할 것은 내게 가장 소중한 사람이다

잊고 싶지 않다

어째서 나에게 큰 고난이 와야만 그 사람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지 자책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