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연구자로 불려지고 싶은가

Hao-Chuan 이 학교에 왔었다. 젊은 교수님이고 뭔가 아시아에 HCI 커뮤니티에 애정이 많든 사람이었다.

너는 어떤 연구자로 불려지고 싶은지, 사람들이 너가 뭐 하는 사람이라고 한마디로 쉽게 얘기할 그 것이 무엇인지… 잘 생각해보라고 했다. 박사 과정 중에 생각보다 많은게 결정난다고.

Krzysztof가 왔을 때도, Oren이 왔을 때도 같은 이야기를 해줬다.

잘려고 누우면 항상 그 생각이 난다. 나는 뭐하는 사람인가… 나는 뭐하는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