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열정

 ② 방문일시:

 12월2일
 ③ 파트너명:
 소라

 ④ 후기내용:

 간만에 달리려고 전화돌리는데 단골 ㅇㅍ 전화기꺼져있고 제휴업소에서도 삭제된걸 발견..

우울한 맘에 그냥 집에 가려다 예전에 한번 가봐 좋은 기억이 있는 열정전번을 찾아봅니다.

여실장님 절 알아보시는건지 밝게 인사를 받아주시면서 바로 엔에프 추천을 해주시네요.

살짝 키가 작고 로리한타입에 몸매가 좋다는 칭찬에 ㅇㅍ는 뒤로하고 ㅁㅅㅈ를 받으로 갑니다.

보자마자 한눈에 반겨주시는 실장님안내에 비밀의문을 지나 방에 입장

샤워하고 ㅇㅌ하고 누어서 소라 관리사를 기다려봅니다.

어눌한 한국말로 인사를하고 들어오는 소라관리사…

살짝 까무잡잡한 피부에 좋은미소를 가지고있고 키가 작지만 단단해보이고 몸매는 슬림합니다.

ㅁㅅㅈ를 청해서 받는데 ㅁㅅㅈ도 수준급!!!

섭스는 평이할것으로 기대안했는데

ㅇㅌ해서 바디를 …타줍니다 ㅋㅋㅋ

건마에서 무슨 바디를 타는지…비밀의방에서는 물론 예전 여긴 휴게였던지..물다이가 잇지만 ㅋㅋ

아주 자연스럽게 ㅂㄷ를 타주면서 뒷판부터 ㅇㅁ가 들어오는데 헉…..이건…..정말 이지 ㅋㅋ

먼 안마방에 온듯하더군요..

박수를 치며 앞판 으로 돌리진 않았지만 (이건 목욕탕 떼밀이 ㅋㅋ)앞으로 돌아와 기본에 충실한 섭스가

이어지는데 몸에 군살도 하나없고 또..젊고..열심히 합니다..

동생이 반응이 안올리가 없지요..기분좋게 ㅂㅂㅂㅂ와 ㅎㅂㅇ을 하다가

힘차게 ㅄ 해봅니다.

실상 이 젊은 관리사는 단점이 하나도 없습니다.단지…하나꼽자면..언어의 장벽…

아주 살짝 소통이 되지만..완벽하진 않다는 단점..정말 이것만빼면..최고입니다

몇번쯤 접견해보고픈 관리사 소라였습니다..

⑤ 총평점수:
 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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