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2017년 새해가 밝았네요.

새해부터 기분 좋은 선물을 받게 됐으니,

바로 지방건마 당첨입니다~~

원가권을 받게된 업소는 ‘분당-오락실’ 입니다.

준비해주신 국대인, 무한샷조아, 상타치다니님 감사드립니다.

분당 오락실에 전화를 걸어 예약을 잡아봅니다.

요즘 출근률이 좋지 않다며 조금 미안해 하시네요.

새로 온 1인샵 출신 언니가 있다며 괜찮을런지 물어보십니다.

서비스 마인드만 좋다면 전 콜이라고 하고 90분으로 예약했습니다.

분당오락실_01.gif

서현역에 도착해서 실장님이 알려주신대로 이동

방 호수 앞에서 노크를 해봅니다.

문이 살짝 열리고 만나게 된 처자는 ‘예진’ 입니다.

이 업소에 온지 얼마 안됐다고 하니

역시 아직 프로필에도 없는 처자입니다.

얼굴은 의술의 힘을 빌리지 않은 평범한 외모입니다.

몸매는 살짝 통이구요 가슴은 B+~C컵 정도 되겠네요.

일단 쇼파에 앉아 예진 처자와 잠시 대화를 나눠봅니다.

말이 많거나 억지 애교를 부리진 않습니다.

편안하게 대화를 이끌어가는 타입이고

첨부터 이야길 많이 하기보다는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 편안해지면 더 얘길 자연스럽게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끝날 때까지 대화를 많이 한것 같습니다.

샤워를 하고 몸을 닦은 후 마사지 베드에 엎드렸습니다.

예진 처자의 마사지가 시작되는데요, 꽤 시원하더군요.

1인샵 출신답게 아무래도 마사지에 신경을 많이 쓰게 된다며

뭉친 부위를 정말 열심히 꾹꾹 눌러줬습니다.

마사지 도중 저랑 대화하는게 살짝 벅차 보일 정도로

숨까지 참아가며 열심히 눌러주더군요.

제가 너무 열심히 할 필요 없다고 했는데

다들 이정도 해주는거 아니냐며 성심성의껏 마사지를 해줬습니다.

마사지가 끝나고 드디어 서비스 타임

예진 처자 탈의 전 문신 있는데 괜찮냐고 묻더군요.

오른쪽 다리에 조금 큰 문신이 있긴 했습니다.

다른 곳에도 몇개 있는데 조그만 문신이라 별로 눈에 띄진 않구요

전 상관 없었지만 문신 싫어하시는 분들은 참조~

뒷판부터 예진 처자의 애무가 시작되고

그녀의 입술과 혀가 몸을 지나가며 자극을 줍니다.

등뒤로 살짝씩 느껴지는 부드러운 가슴이 더욱 꼴릿하게 만드네요.

앞으로 돌아눕고 예진 처자가 위에 올라와 애무를 해줍니다.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 이미 단단해진 똘똘이에 도착

똘똘이 주변을 혀로 자극시켜 주다가

입 안으로 녀석을 집어 넣어 줍니다.

부드럽게 빨아 주다가 혀를 움직여 끝부분을 자극해 주네요

현란한 BJ 솜씨에 정신이 아득해 집니다~~

정신을 차리고는 예진 처자를 눕히고 제가 애무를 해봅니다.

간지럼이 심하다고 하더니 가슴을 조금만 애무해도 움찔움찔~

그래도 최대한 참아보려고 눈을 질끈 감고 있네요 ㅎㅎ

아래로 내려가 그녀의 꽃잎도 공략해 봅니다.

역시나 이곳도 초반부터 반응이 격렬합니다 ㅋ

하비욧으로 넘어가 그녀의 꽃잎과 허벅다리 사이로

똘똘이 녀석을 움직여 봅니다.

예진 처자 자기는 여자 토끼라더니 금새 달아오르네요.

제 위로 올라 와서는 흥분한듯 부비부비를 해줍니다.

이때부턴 물이 흘러넘쳐 오일도 필요없던것 같네요.

예진 처자 몸이 달아올라서인지 제 손을 이끌어

애무 해달라고 오히려 보채더군요;; ㅎㅎ

둘 다 흥분이 고조되고 저도 더이상 참지 못하고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90분 시간이었지만 거의 꽉 채워서 놀았더군요.

언능 씻고 나왔습니다.

그래도 예진 처자 보채는거 없이 음료 마시고

대화도 좀 더 나누다가 나왔습니다.

예진 처자

외모 — 성형삘 없는 평범한 느낌

몸매 — 살짝 통통

서비스 — 금방 달아오르는 만큼 격정적인 서비스

문신 있음

와꾸나 몸매가 뛰어난건 아니지만

1인샵 출신답게 마사지와 서비스 모두 훌륭했습니다.

교감이 잘 된다면 시간이 지날수록 더 좋은 서비스를 받게 되는 것 같습니다.

좋은 달림 즐기게 해주신 ‘분당-오락실’ 업소 측과

준비해주신 운영진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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