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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멤버는스페셜친구들 모두 나옵니다.ㅋㅋ 
 비엔나 친구, 내숭친구, 떠돌이친구…그리고 본인… 
 저희는 4명이 가장 친합니다. 사회에서 이만한 친구 만들기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오전에 출근할때 와이프에게 “오늘회식있는거 말했지? 조금늦어” 라고 귀뜸해주고 출근합니다. 
 원래 나이트만 가면 새가 되는 우리멤버들 이기에 오늘은 나이트가지 말자고 무언의 약속을 
 한 상태 입니다. 그돈이면 “북창동가서 놀자” 라는 떠돌이 친구의 영향으로 당분간 나이트는 
 자제하기로 했습니다.ㅋㅋ 

 회사에서 더이상 할게없어서 시간을 때우던중에 쪽지가 왔습니다.ㅋㅋ 
 네..왕초 동생의 쪽지입니다.ㅋㅋㅋ 
 부킹,부킹,부킹……쪽지의 내용은 온통 부킹 입니다.ㅋㅋㅋ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궁궁하던 왕초였습니다.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 어떤 사람인지 아주 조금 
 궁금 했습니다.. 음….너가 그렇게 열심이니…내가 한번 가볼까?라는 호기심이 생기더군요..ㅋㅋ 
 일단 번호를 저장 했습니다. 상황이 어찌될지 모르니 번호를 저장하고 매장을 닫습니다. 

 멤버가 모두 모인시간은 오후 7시 30분. 
 역시 용산 입니다. 신용산 쪽에서 소머리에 곱창먹으며 출발을 합니다. 
 이때 총판 직원 (친한동생)이 합류 합니다. 멤버는 5명으로 늘었습니다. 
 아! 오늘은 힘들겠구나…직감 합니다. 5명 이서 한마음 되는거 쉽지 않습니다. 
 이것들을 어떻게 꼬셔야 할지 짱구를 굴립니다.ㅋㅋ 
 오늘 처음 알게된 사실입니다. 여자들에게 안먹히는 나의 저질 멘트들이 이친구들에게는 엄청나게 
 먹힌다는 사실을 10년넘게 알고 지내면서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ㅋㅋㅋ 
 아! 앞으로 남자를 꼬셔야 되나? 지금 고민중 입니다.ㅎㅎ 
 10시까지 겁나게 달립니다. 마시고 마시고 마시고… 
 중간에 계속 나의 저질멘트 던집니다. 
 일산이 물이좋데.. 왕초라는 웃긴 웨이타가 있는데 졸라 열심히 한데..일산가면 집에 못간데… 
 등등 마구 던집니다.. 슬슬 친구 넘들 반응 옵니다. “월요일은 사람없잖아”라는 친구의말에 
 그게 오히려 우리같은 오크들에겐 더 좋은 거라며 뻐꾸기 날립니다. 
 비엔나 친구의집은 김포, 떠돌이 친구의 집은 상암동, 내숭 친구의집은 미아리, 거래처 
 동생넘의 집은 음…신경안씁니다. 동생이니깐..ㅋㅋ 알아서 가겠지요… 
 친구들에게 안되면 택시비 내가 주겠다는 약속을 받고서 일산으로 이동합니다. 
 이때 친구넘들 많이 들떴습니다. 모두 신났어요.. 나의 뻐꾸기가 100프로 먹힌겁니다. 
 단순한 놈들..ㅋㅋ 너희가 내친구여서 난 너무 행복해…사랑한다 친구들아!! 

 대리를 2명 불러서 이동중에 아까 저장해둔 왕초에게 전화를 합니다. 
 우린 나이트 초보인데 5명이다..어떻게 노는것이 좋겠냐? 룸을 두개잡기에는 부담스러우니 
 3명룸 나머지는 부스 아니면 테이블 않을까? 물어보니 5명 않으시고 자기가 책임지고 맞춰 
 주겠다고 합니다. 부킹하다가 인원때문에 빠다리나면 그때가서 다시결정 하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물 어떠냐구 물어봅니다. 물론 기대한것은 아닙니다. 그냥 다들 물어보는것 
 같아서 저두 한번 물어봅니다. 지금은 손님이 없지만 11시되면 조금더 들어올거예요..라는 
 모든 웨이터들이 날리는 주옥같은 멘트를 들으며 단순한 나의 심장은 두근거립니다.ㅋㅋㅋ 

 10시 30분경 일산에 도착.. 
 다른차를 타고온 친구넘들이 더 신났습니다.ㅋㅋ 
 오늘 한번 잘해보자라며 화이팅을 외치며 입장합니다. 
 음………………….. 
 썰렁합니다. 하하! 
 테이블에 4~5팀???? 
 이건 뭐야? 낚인건가?ㅋㅋㅋㅋ 
 불안감이 엄습해오는 순간 입니다. 
 한숨이 나옵니다… 
 이때 왕초 나에게 다가옵니다. 
 하늘아범님이 형님이세요? 
 으응…난데….. 
 형님 오늘 최선을 다한답니다..ㅋㅋㅋ 
 이수량에? 너무 힘들 전투가 될것을 예상합니다. 
 친구넘들도 사기가 죽었습니다. 
 속으로 생각 합니다. 
 이넘들 택시비에 대리비….10만원정도 들겠네요..ㅋㅋ 
 자포자기 한것도 있지만…웨이타를 믿어봅니다. 이때심정은 다들 아시죠? 
 지푸라기 라도 잡는 심정..ㅋㅋ 
 처음에 보조 2만원 찔러주고 부탁합니다. 이날 여행이 없으므로 풀이고 뭐고 상관없으니 
 무조건 데리고 오라고 말합니다.ㅋㅋ 

 자 이제부터 부킹들어 옵니다. 
 처음 2명의 여행 
 음…45살 이랍니다.ㅋㅋ 
 하지만 정말 그렇게 보이지 않습니다. 30후반이라고 해도 믿을듯.. 
 잘놉니다. 내숭친구와 떠돌이 친구가 작업합니다. 
 분위기 너무 좋습니다. 
 너무 집이랑 멀다고 투정부리던 내숭친구가 입이 귀에 걸렸습니다. 
 숙대 한국관가자고 튕기던 떠돌이 친구도 번호 주고받고 행복해 합니다.ㅋㅋ 
 ㅋㅋㅋㅋㅋ 그래 이맛이야! 친구의 행복을 보는내가 행복해 집니다. 
 30분정도 같이 놀았습니다. 여행들 마인드 상당히 좋아요. 
 내숭친구의 파트너가 내숭에게 호감을 표시합니다. 
 떠돌이 친구 파트너도 호감을 표시합니다. 
 이때 우리 모두는 간절하게 바랍니다. 제발 데리고 나가… 
 그대에 부흥하듯 내숭친구 파트너가 나자가고 제안 합니다. 오케이!!! 
 일사 천리로 진행 되는군요…하지만 웬지모를 불안감이 엄습해 옵니다. 
 네..우린 모두 바보입니다. 병닭같이 놀기만 할줄아는 바보입니다.ㅋㅋ 
 눈치나 팀플은 개나줘버린 바보들입니다.ㅋㅋ 
 여행들 가방을 가지고 와서 춤한번만 추고 나가자는 여행의 말을 내숭친구는 받아들이고 
 나갈 준비 중인데 떠돌이 친구는 춤추러 나가자고 하는는줄 착각하고 춤안출거라고 이야기 
 합니다. 야앗호!!! 이건 뭥미?ㅋㅋㅋㅋ 네 떠돌이 친구는 취해있습니다.ㅋㅋㅋ 오늘의 목적을 
 잃어버리고 춤추러 안간다고 합니다. 가방까지 가져 왔는데..ㅎㅎ 다끝난게임인데… 
 여행들은 자기네랑 안나간다고 착각하고 퇴장합니다. 이때 저는 울고있습니다. 
 떠돌이 친구넘에게 상황 설명을 다시 합니다. 야!진짜 왜이러냐? 나 미치겠다…어떻게 
 그런 행동을 하냐며 다그 칩니다. 한템포 늦게 상황 파악을한 떠돌이 친구가 해맑은 눈빛으로 
 아! 그런거였어?하고 물어봅니다. 아!시바….병닭아…”넌 오늘 자신새다.확실히..”라며 저주 
 멘트를 퍼붓습니다.ㅋㅋ 하지만 떠돌이친구 늦게 상확파악을 하였지만 꿋꿋합니다. 당당히 
 저에게 말합니다. “내가 책임지고 데리고 올께” ㅋㅋㅋ 하지만 늦은거 아시죠? 
 여행들 자리에 없습니다. 다른 놈이 채간듯…ㅋㅋㅋ 

 두번째부킹 들어옵니다. 
 2명의 여행.. 
 둘다 몸매 아주 좋습니다. 
 이때 룸에는 떠돌이 친구를 제외한 4명이 있었습니다. 
 떠돌이 친구는 앞에 부킹녀를 찾아 나선 상황입니다.ㅋㅋ 
 한명이 제옆에 않습니다. 
 이쁩니다. 아니 이뻐 보입니다. 네. 저 술 많이 먹었습니다.ㅋㅋ 
 몸매가 너무 좋아요.. 천사인줄 알았어요.. 너무 매력적이예요…라며 또 마구 밷어댑니다..ㅋㅋ 
 그녀의 다리를 보니 마구 만지고 싶어집니다. 너무 땡기는 순간입니다.ㅋㅋ 
 또 밷어 댑니다… 누님이 유혹해 주면 난 집이라도 팔수있다고..요즘들어 육체적인사랑보다 
 영혼의 사랑을 중요한게 생각한다는 예전 삼류 소설에서나 볼수있던 멘트들을 밷어댑니다.ㅋㅋㅋ 
 나의 되도않는 발연기에 감동했는지 여행이 번호를 먼저 찍어 줍니다.ㅋㅋ 그후 가벼운 
 스킨쉽후 다리한번만 만져보자고 하면서 허벅지를 만집니다. 거부하지 않습니다. 
 오호~ 오늘 느낌 좋습니다. 꼭한번 밖에서 만나고 싶다고 여행이 말합니다. 
 나에게도 이런일이 생기는군요..ㅋㅋ 
 오늘 밖에서 만나는건어때하고 돌직구 날립니다. 
 하지만 여행이 같이온 일행에게 창피하다며 금요일날 꼭 만나자고 합니다. 
 음…이냔은 오늘은 힘들겠군..하고 생각 합니다. 
 후회없이 방목합니다. 이냔은 나에게 꽃혔다는 착각을 가득 안고서…ㅋㅋ 

 3번째 부킹 들어옵니다. 
 전에 처자들 보다 몸매가 더욱 좋습니다. 
 와우~41살 43살 이라고 합니다.ㅋㅋㅋ 
 안믿습니다. 제가 보았을때 나이는 45정도 된것 같은데… 
 하지만 몸매가 둘다 죽음 입니다. 
 이제부터 몸매녀 라고 할께요. 몸매녀1이 떠돌이 친구옆에 
 몸매녀2가 내숭친구 옆에 않습니다. 
 이때부터 나의 마음은 더욱더 빨리 뜁니다.ㅋㅋ 
 저런 몸매면 진짜 먹을만 하겠다…아니 맛있을거야… 라며 생각을 합니다. ㅎㅎ 

 이때 또다시 부킹들어 옵니다… 
 2명의 풀때기… 
 음…. 화장실 간다고 하고 나옵니다…ㅋㅋ 
 담배하나피고 들어가니 풀때기 들은 풀뜯으러 갔습니다.ㅋㅋ 
 좋아! 모든것이 순조로와..하고 생각합니다. 
 다시 부킹 옵니다. 
 하얀 원피스를 입은1명의 처자… 
 41살 아름 다운 여자입니다.ㅋㅋ 
 제 옆에 않습니다. 또 밷어댑니다.ㅋㅋ 
 누님이 오늘 이곳에서 제일 이쁜 여자라고…비율이 너무 좋다고…입술이 너무 섹시하다고… 
 마구 밷어 댑니다…ㅋㅋ 나쁘지 않은 눈치 입니다. 
 허리를 감아 봅니다. 저항 없습니다.ㅋㅋ 
 이순간이 너무나 행복합니다. 세상을 다 가진기분…ㅋㅋ 
 친구넘 두명 너무 행복해 합니다. 이놈들은 출발전에 졸라 튕기더니 지금은 입이 귀에걸려 
 있습니다. 단순한 넘들 입니다.ㅎㅎ 
 제팟은 은근히 튕깁니다. 전화번호 달라고 해도 조금만 생각해보고 준다고 합니다. 
 순간 제가 시장에와서 가격흥정하는줄 알았습니다. 
 번호줘… 
 조금있다가줄께… 
 번호줘… 
 조금이다가… 
 반복되는 대화중에 제팟의 누님이 부킹들어 옵니다. 
 이누님도 제옆쪽으로 않네요.. 
 양쪽에 여자를 끼고…놉니다. 
 제팟이 나에게 이야기 합니다. 
 자기 옆에 않은 언니 영계킬러라고 합니다. 
 오호~그래? ㅋㅋㅋ 
 순간 고민 합니다. 
 튕기는 하얀원피스 여행이냐? 
 약간 부족한 영계 킬러냐? 
 네…전는 잠깐의 고민끝에 적극적인 영계킬러 누님에게 뻐꾸기 날립니다.ㅋㅋ 
 누님 영계킬러임? 
 응! 
 그럼 나도 죽여줘!! 라고 돌직구 날립니다.ㅋㅋ 
 누님 웃습니다. 그리고 고맙다고 말합니다.ㅋㅋ 
 분위기 너무 좋습니다. 알아서 저의 다리를 만져 줍니다. 
 홈런을 예감합니다. 이때 원피스녀가 저에게 귓속말 합니다. 
 “자기는 너무 가벼운 남자야..나한테 호감 보이다가 언니가 적극적으로 나오니까 언니한테 
 빠진것을 보니 가벼워 보여서 가지고있던 호감이 없어졌어” “조금더 안날나게 한다음에 
 알려줄려고했어. 같이 놀려고했어” 라는 말을 제 귓가에 남겨주고 나가려고 합니다. 
 반사적으로 그녀를 붙잡습니다. 그리고 영혼을 팔기 시작합니다. 이때 분위기는 친구넘들 
 두명은 파트너들과 노래 부르고 저는 양쪽에 여행이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미안하다..난 처음부터 너에게 관심있었다. 누님이 적극적이어서 그냥 맞장구 친거다…. 
 라며 영혼을 팔고 있는중에….누님이 나갑니다,,,전 붙잡지 않습니다. 하얀 원피스녀의 
 “자기랑 오늘 같이놀려고 했어” 라는말이 
 나에게는 “너가 잘하면 오늘 줄께” 이런 말로 들렸기 때문에 하얀 원피스녀 에게 들이댑니다. 
 하지만 이미 엎질러진물…ㅋㅋㅋㅋ 
 미안하다고 빌고 있는 나에게 
 가벼운 남자는 싫다며 그녀는 떠났습니다.ㅎㅎ 

 다시 볓번의 부킹이 들어옵니다. 
 이때 저는 패닉상태… 
 발정이나도 병닭같이 발정나서 그새를 못참고 들이대기한 내 자신을 원망하며 그녀를 찾아 
 나섭니다.. 
 이때 떠돌이 친구는 집에 간다고 합니다. 
 이때 시간은 12시30분… 
 저에게 주어진 시간은…앞으로 2시간…..얼마 없네요… 
 그녀를 찾지못하고 방황 하는데 2번째 부킹녀가 저를 부릅니다. 
 맥주 한잔 마시고 가라고 합니다. 
 네…저는 귀가 얇습니다…그리고 포기도 상당히 빠릅니다.ㅋㅋ 
 다시 그녀에게 들이 댑니다.ㅎㅎ 
 그녀왈. 금요일에 꼭 만나자고 합니다. 
 자기는 장난 아니라고 합니다. 
 그래? 나도 장난 아니야..하지만 난 오늘 당신과 더놀고싶어…라고 밷어 댑니다.ㅋㅋ 
 그녀왈. 당신이 나를 사랑한다면 참을줄 알아야되. 라고 던지네요..ㅋㅋ 
 속으로는 “그런것은 개나 줘버려” 라고 생각했지만…. 
 매너 있는척. 신사인척… “그래 금요일에 꼭 만나자” 하며 다시 자리로 돌아옵니다. 

 룸으로 돌아오니 몸매녀2는 아직 내숭친구와 함께있고 모두 파트너가 바뀌여 있네요.. 
 다시 화이팅 하고 찝쩍 댑니다.ㅋㅋ 
 읽은 명언중에 
 “못생긴 놈이 잘생긴놈 이기지 못하고 
 잘생긴 놈이 말 잘하는놈 이기지 못하고 
 말 잘하는놈이 들이대는놈 이기지 못한다” 는 말을 가슴에 품고서 들이댑니다.ㅋㅋㅋ 
 하지만 뺀지 먹습니다.ㅎㅎ 
 그녀들 다시 풀뜯으러 떠나갑니다. 
 모든 여행들이 떠나갈때 몸매 2녀만이 내숭친구의 옆을 지키고 있네요.. 
 이 여행은 오늘 100프로 입니다. 부럽다 친구야….도데체 비결이 뭐니? 
 아직 나이트에서는 후까시가 먹히는구나…나랑 비엔나처럼 나대면 안되는구나…. 
 생각 하면서 후회를 합니다. 
 하지만 후회는 잠시… 
 또다른 부킹에 우린 행복해 합니다. ㅎㅎㅎ 
 진짜 병닭들 입니다.ㅎㅎ 

 의미 없는 부킹후….웨이터에게 
 몸매2녀 언니분 어디있어요? 라고 물으니 데려온다고 합니다. 
 부킹 왔을때 내팟은 아니었지만…. 
 떠돌이 친구가 갔으니 이제부터는 제팟입니다.ㅋㅋ 
 10분정도의 기다림 끝에 그녀가 왔습니다. 
 오호~ 술이 취하니 더욱 섹시해 보입니다. 
 이제는 모든것을 쏟아부을 시간입니다. 
 영혼을 다시 팔기 시작합니다. 
 누님의 입술은 모든남자들을 설레이게 만드는 치명적인 무기라며 저질멘트 밷어 댑니다.ㅋㅋ 
 나쁘지 않은 눈치 입니다. 
 허리를 감아봅니다. 저항 없습니다. 
 반복되는 뻐꾸기에 그녀 조금씩 넘어 옵니다. 슬슬 느낌이 옵니다. 
 나가서 한잔 더할까? 라는 저의 말에 
 몸매2녀가 “술은 이제 그만” “그냥 같이 나가자” 라고 화답해 줍니다. 
 좋아! 바로 모텔로 가는거구나….생각하며 내숭 친구와 퇴장을 합니다. 
 이때 비엔나 친구와 후배놈 둘이 남아 있었고 저희는 퇴장했습니다. 

 1층으로 나와서 커플끼리 따로 헤어졋습니다. 
 “누님 오늘 저랑함께 있을거죠?” 라고 묻습니다. 
 “아! 그런데 너는 너무 어려” 라는 그녀말은 귓등으로도 안들어 옵니다. 
 오직 나의 눈에 보이는 것은 높은 하이힐에, 매끈한다리, 달라붇는 원피스의 몸매 뿐입니다. 
 이때 저의 발정은 최고조에 이릅니다. 
 차로 태워 보내는게 예의라며 지껄이고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 
 다시 주차장으로 내려 옵니다. 올때는 대리를 불러서 왔지만 미쳤는지 운전을 합니다. 
 옆에 그녀를 태운채….. 
 그녀왈. 다른 생각 하지말고 집으로 가야된다고 합니다. 
 그러더니 “아! 머리아퍼” 이러면서 술취한척 합니다.ㅋㅋ 
 그녀가 엄청 귀여워 보입니다. 
 일산 지리를 몰라서 모텔을 찾아 10분정도 방황했습니다. 
 결국에는 모텔을 발견하고 추차후 입실…..ㅎㅎㅎ 

 나이트 첫홈런 이었습니다.ㅎㅎ 
 그녀는 방에 들어온후 너무 덥다며 에어컨을 켜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술 취한척 침대에 눕습니다. 
 저도 조용히 옆에 누웠습니다. 
 그녀의 가슴은 생각보다 작았습니다. 오직 몸매만…ㅋㅋ 
 키스를 하는데 거부 합니다. 
 뭐야! 모텔새가 되는건가? 라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전 끈기 빼면 시체 입니다. 
 계속 집요하게 그녀의 다리를 만집니다. 
 그리고 그녀의 무릅을 핧아 댑니다.ㅋㅋ 
 슬슬 반응이 옵니다. “좋아! 조금만 더 열심히 하면 홈런이야” 속으로 생각하며 계속 
 핧아 댑니다.ㅋㅋ 
 취한척 하던 그녀는 조금씩 신음 소리를 내기 시작합니다. 
 중간에 제가 물어 봅니다. 
 샤워할래? 
 그녀는 다시 취한 연기 들어갑니다. 
 “아! 나 건들지 말라고 했자나…뭐야 이게! 하지마…”라고 말하네요. 
 좋아…그럼 씻지 않고 해야지.. 라고 마음 먹고 다시 핧아 댑니다. 
 어느덧 저는 욕정에 눈이먼 살쾡이가 되어 있습니다. 
 그녀는 샤워도 하지 않았는데 그녀의 발가락 사이를 제 혀로 빨고 있습니다. 
 그녀는 이상황을 즐기고 있었고 제가 팬티위를 빨고 있을때 취한척했던 그녀가 답답했는지 
 팬티를 내려주네요..ㅋㅋ 
 보징어는 아니지만 살짝 냄새가 납니다. 고민도 잠시 저의 욕정이 이성을 지배하는 순간입니다. 
 그녀의 그곳을 빨아 댑니다. 그녀는 이제 오픈마인드입니다. “난 당신의 땀냄새가 좋아”라며 
 나의 머리를 붇잡고 신음 소리와 함께 촉촉한 목소리로 이야기 합니다. 
 왜인지 모르게 저도 너무 흥분 했습니다…. 
 열심히 빨았습니다. 그녀가 말합니다. “혀를 넣어줘” ㅋㅋㅋㅋ 
 네…저는 개처럼 빨고 핧다가 그녀의 그곳에 혀를 밀어 넣습니다. 
 그리고 저는 메롱메롱을 1분정도 열심히 했습니다. 턱이 겁나게 아픕니다.ㅋㅋ 
 그리고 산성 때문인지 혀가 조금 따끔합니다.ㅋㅋ 
 그녀가 자꾸만 엉덩이를 들어 올립니다. “혹시 똥까시 해달라는건가?” 라고 생각이 들어 
 그녀에게 묻습니다. “여기도 빨라고?” 그녀는 대답합니다 “아! 몰라. 자꾸 왜그래?” 
 저는 다시 묻습니다. “오늘 화장실 갔었어? 그녀가 대답합니다. “아몰라!” ㅋㅋㅋ 
 행동과 말이 전혀다른 그녀 입니다. 
 다시 엉덩이를 들어 올립니다. 
 저는 그녀의 요부같은 멘트에 너무 흥분해서 그녀의 그곳마저 빨아댑니다. 
 그녀 많이 느끼는것 같습니다. 신음도 점점 커집니다. 
 그녀 내 바지를 벗기고 서로를 탐닉 합니다. 
 그후 본게임에 들어가서 취한척한 그녀는 없어지고 색녀가된 그녀가 있습니다. 
 제가 안에다 해도 되냐고 물었고 흥분한 그녀는 “입에다 해”라는 믿지못할 말을 합니다. 
 그말에 저희 흥분은 최고조에 다달았고 얼마후 그녀의 입에다 사정 했습니다. 
 더욱 놀라운것은 그녀가 그것을 밷는게 아니라 삼켰다는것 입니다. 
 나중에 알게되었지만 그녀는 남자의 땀냄새 남자의 냄새를 너무 좋아 한다고 합니다. 

 한번의 관계후 제가 샤워 할려고 치솔을 챙기고 그녀에게 음료수를 건넵니다. 
 그녀 원샷을 하더니 저에게 말합니다. 
 “씻을거야?이리와봐” 그리고 저를 안아줍니다. 그리고 저에게 키스를 합니다. 
 그리고 저의 그곳을 다시 빨아줍니다. ㅋㅋㅋ 
 이런 적극적인 여자 처음 봤습니다. 이런 바른여자 같으니!!ㅋㅋ 
 죽어있던 동생넘이 다시 흥분을 합니다. 
 1차전에 감각을 잃었던 저의혀를 다시 그녀의 그곳으로 그녀가 인도합니다.ㅋㅋ 
 지금 생각하면 더러운 플레이 였지만…그 당시에는 그녀가 너무 고마웠습니다. 
 그런 적극성…요부같은 몸놀림..모든것이 완벽한 그녀였습니다.ㅋㅋ 

 두번의 관계가 끝나고 그녀는 자고 갈거라고 합니다. 
 저는 이미 와이프에게 부재중 전화가 4통정도 와있어서 후달리고 있습니다. 
 순간 고민을 합니다. 한번더할까? 와이프에게 후달린것도 있지만 막상 산을 정복하고나니 
 언제든지 그녀를 정복할수 있다는 생각에 그녀를 놔두고 모텔을 나옵니다. 
 그리고 대리를 불러서 집으로 달려갑니다. 
 역시 오늘도 와이프에게 혼이 납니다. 
 그리고 역시 오늘도 계속 용서를 빕니다. 그리고 용서해 줍니다. 
 네. 저의 와이프님은 천사입니다.ㅎㅎ 

 그날 저와 같이나온 내숭 친구는 그냥 집으로 갔다고 합니다. 
 당간 무조건 100프로인 이친구가 그냥 갔다는게 너무나 놀랍습니다. 
 이 친구는 둘째를 계획중인데 그날이 확율이 높은 날이라 다른곳에 쓸수 없는 상황이였다고 
 우리가 너무 분위기를타서 분위기 깨기 싫었다고 이야기 합니다. 
 너무나 아름답고 천사같은 친구넘 입니다. 
 더욱더 친구에게 잘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는 하루네요..ㅎㅎ 
 하지만 반전은 그녀 번호를 가지고 있으니 꼭 에프터해서 잡수겠다고 합니다.ㅋㅋ 

 그리고 마지막까지 남아있던 비엔나 친구와 동생넘은 첫번째 부킹했던 여행중 한명이 
 부킹을 다시와서 밖으로나와 술을 한잔마시고 동생넘은 집에가고 비엔나 친구는 그녀의 
 차에서 일출을 보면서 카섹으로 마무리 했다고 합니다.ㅋㅋ 

 전부 사실적인 내용입니다. 
 최대한 디테일 하게 쓸려고 노력했는데 글솜씨가 부족해서 죄송합니다. 
 왕초에 대해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몇자 적는다면 

 1 부킹 많이 해주는 웨이터가 갑이다. 
 월요일에 그 수량에 그정도의 부킹이라면 방문온 모든 여행들이 저희방에 들어온것 같아요 
 이부분은 모든 친구들도 인정하는 사실.. 

 2 그리고 텀이 없이 들어온다. 
 정말 부킹은 텀이 없이 꾸준히 들어 옵니다. 
 금요일 처럼 바쁜 시간에는 모르겠지만 한가한 평일에는 어디서 계속 공급 들어 옵니다. 

 3 열심히 한다 그리고 다른 여행들이 자리레 있어도 새로들어온 여행들이 거부감이 없다 
 인원이 5명이라 불리한줄 알고 찾아갔지만 5명인 것에 대해 여행들 거부감이 없습니다. 
 여행들 마인드도 있겠지만 웨터가 룸에 밀어 넣을때 상황설명 해주는것이 무조건 밀어 
 넣는것보다 확실하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부분은 웨타의 이빨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저와 일행들의 개인적인 판단이니 참고하세요. 
 저의 생각을 몇자 적는다면 
 제가 사업을 하면서 주위에서 엄청 욕많이 먹는 사장님이 있습니다. 
 그분은 주위에서 독사, 양아치 라고 불립니다. 
 나쁜 사람 이라고 뒷담화 엄청 심해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분이 모두에게 나쁜건 아닙니다. 
 저를 엄청나게 도와주세요. 별볼일 없는 저를 많이 밀어 주네요. 
 이런 경우에는 그분은 다른사람에게는 나쁜사람이지만 저에게는 고맙고 좋은사람 입니다. 
 모든 판단은 회원 개개인이 하시는 거라고 생각 합니다. 

 마지막으로 여행들 마인드는 일산이 갑입니다. 
 저의 경우는 운이 좋은 건지는 모르지만 좋은 여행들만 들어왔습니다. 
 모든 친구들이 동의한 부분입니다. 
 바쁘지 않은 시간에 달려볼만한 구장입니다. 
 다들 즐달하시구요.. 
 전 금요일에 에프터녀를 구워삶을 멘트를 연구해야 겠습니다.ㅋㅋ 
 모두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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