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이 당신으로부터 더 많은 보살핌을 필요로 한다는 5가지 징후들

나 좀 바라봐~

<이미지 출처 = pets4homes.co.uk>

사람들은 바쁘고 집에 있을 때조차도 우리는 많은 시간을 컴퓨터, 태블릿, 또는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질 않습니다.

삶이 정신없이 빠르게 진행되고 스트레스가 매일의 일상적인 일부분일 때, 가장 자주 잊히는 가족 구성원은 반려견입니다. 이것은 반려견뿐만 아니라 우리에게도 나쁜 일입니다. 털북숭이 친구들과 함께하는 시간보다 더 좋은 스트레스 해소 방법은 없기 때문이죠.

여러분의 반려견이 더 많은 관심을 원하고 시간을 같이해주길 바란다는 5가지 명백한 징후들이 있습니다.

반려견이 관심을 못 받고 있다고 느끼는 5가지 징후들

1. 반려견이 종일 잠만 잔다

어린 강아지든 성견이든 신체적 운동과 놀이시간이 필요합니다.

하루에 한 시간 만이라도 반려견에게 시간을 내서 산책하러 가거나, 공원으로 가거나, 같이 뛰거나, 활력 있는 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내주세요. 더는 반려견은 우울해 하지 않을 거예요.

2. 반려견이 집 주변에서 장난을 시작하고 있다

만약 반려견이 갑자기 실내에서 변을 보기 시작한다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징후일 수 있습니다. (근본적인 건강 문제가 있는 것일 수도 있으니 수의사의 진료를 받아보세요.)

만약 반려견의 건강에 문제가 없다면 아마도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싶어하는 징후일 것 입니다. 만약 집 주변에서 무언가를 망가뜨리거나 파괴하기 시작했다면 반려인에게 불만이 있어서 그렇다는 걸 아셔야 합니다.

만약 당신이 일하는 동안에 반려견이 온종일 혼자 있는 것이 문제라면, 한낮에 개를 산책시켜주는 사람을 고용하는 것을 고려해보세요. 반려견이 매주 몇 시간 정도 다른 개들과 어울릴 수 있는 반려견 돌봄 센터가 지역에 있는지 알아보시고요.

개가 피곤해야 바람직한 상태(a tired dog is a good dog=피곤한 개가 좋은 개 입니다)라는 것을 기억하세요.

3. 퍼그(Pug)가 돼지처럼 살찌거나 말티스(Maltese)가 뚱뚱하다

야생의 개들은 걷는 시간 대부분을 다음 먹이를 찾아다니면서 보냅니다. 가정에 있는 개들은 걷는 시간의 대부분을 반려인이 주는 먹이를 먹고 낮잠 자기 좋은 장소를 찾아다니는데 보냅니다.

그 결과는 개들의 과체중과 비만이며, 그리고 그건 100% 반려인의 잘못입니다.

만약 당신이 반려견에게 소홀히 하는 부분에 대한 죄책감을 없애기 위한 방법으로 과도하게 먹이를 많이 주거나 지나치게 상전 대접하고 있으신가요? 먹을 걸 더 주고 죄책감 덜려고 하지 마시고 반려견과 부대끼고 놀아주시고 산책하는 것에 더 집중해주세요.

4. 반려견의 발톱이 맹금류의 발톱처럼 보인다

개 발톱이 지나치게 자란다는 것은 발톱을 자주 깎아줘야 하는 단계가 아니라, 산책을 잘 안 다니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산책 열심히 다녀주세요.

5. 반려견이 음식을 잘 안 먹거나 내가 나타나야 먹는다

개가 잘 안 먹거나 식욕부진일 때는 수의사 진찰을 받아야 하지만 스트레스가 많아도 잘 못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내 안 먹다가 반려인이 나타나면 음식을 먹기 시작한다면, 그건 반려견이 당신의 더 많은 관심을 원하는 것입니다. 스트레스가 감소해야 식욕도 좋아지고 건강도 좋아집니다.

헤이마일로 프리미엄 사료, 간식, 영양제, 그루밍 제품 보러가기

One clap, two clap, three clap, forty?

By clapping more or less, you can signal to us which stories really stand 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