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Planet Paws>

반려동물 식품에 존재하는 보이지 않는 살인자: 곰팡이 독소, 마이코톡신

만일 당신이 수의사, 반려동물 용품 소매업자, 혹은 반려동물의 주인이라면, 이 글을 끝까지 읽어보세요!

반려동물 식품에는 커져가는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다름 아닌 곰팡이입니다.

기술적인 용어를 쓰자면 마이코톡신. 곰팡이 독소는 식품이 상해서 생긴 곰팡이가 생산하는 독성물질로서 사람이나 동물에 급성이나 만성적인 장해를 일으키는 물질을 말합니다.

네슬레 퓨리나는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South China Morning Post)와의 인터뷰에서 특징 곰팡이 독소들이 옥수수, 보리 그리고 쌀 등의 곡류에서 발견되는 “피할 수 없는 자연의 오염물질”이라고 말했습니다.

“곰팡이 독소들은 전 세계의 곡류를 오염시킨다. 반려동물 식품에 독소가 존재한다는 것은 반려동물들에게 잠재적인 건강 위협요인이다. 아플라톡신(Aflatoxins), 오크라톡신(Ochratoxin), 그리고 푸사륨(Fusarium) 곰팡이 독소들은 전 세계적으로 원재료와 최종제품 모두에서 발견되었다.” — 미국 화학협회(American Chemical Society)

이 곰팡이들은 건강상 부작용 뿐 아니라 그로 인해 반려동물에 간암같은 만성질환 및 급성독성질환을 초래하는 발암물질입니다.

<이미지 출처 = Paula Corcoran Wilson>

연구학자들은 모든 종류의 곰팡이들의 존재여부를 검사하기 위해 식품표본들을 분석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연구기관 중 하나인 올텍(Alltech)은 현재까지 965개의 표본들을 분석했습니다. 그 표본들에는 곡류, 단백질 원천, 부산물, 그리고 반려견식품을 포함한 동물사료가 포함됩니다.

• 표본의 98%는 하나 혹은 둘 이상의 곰팡이독소들에 의하여 오염되어 있었다.

• 표본의 93%가 둘 이상의 곰팡이독소들을 포함하고 있었다.

• 표본의 39%가 6개 이상의 곰팡이독소들을 포함하고 있었다.

“반려동물 식품 단백질은 변화를 겪고 있다. 즉, 어류와 육류 부산물과 같은 전통적인 원천들이 식물 추출 단백질들로 대체되고 있다. 이 단백질들은 구하기가 더 쉽고 가격도 더 저렴하지만, 유해한 식물성 독소들을 수반할 가능성이 있다,”고 구엘프(Univeristy of Guelph) 대학 교수들은 말합니다.

따라서 반려동물 애호가가 던지는 질문은 ‘안전수준에 대한 점검은 누가 하는가?’ 입니다.

미국 식약청은 곡류에 존재할 수 있는 허용가능치 수준의 곰팡이에 관한 지침이 있긴 하지만 사람들을 위한 것이고 반려동물 식품 제조과정은 철저하게 감시하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반려동물 식품 제조업자들의 양심에 맏길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반려동물 식품 제조업체가 이 지침을 잘 따르고 있을까요? 대부분 업체들이 그렇다고 대답하지만 관련 연구들은 그렇지 않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 truthaboutpetfoo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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