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다녀왔는데 오늘에서야 기운을 차리고 짧은후기 하나 남깁니다..

실장님과 약속했기에..ㅋㅋ

여자동생 하나랑 그여자동생의 친구하나랑 셋이서 연산동 예림통닭 갔네요 ㅋ

솔직히 기대했더랬죠…

여자동생의 친구…ㅡㅡ;;;

아 ㅅㅂ……진짜 무슨 덩치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무슨…남자가 어떻고 자기는 뭘본다고…헛소릴…하아…

안주는 또 어찌나 쳐먹던지…

도저히 용기가..ㅡㅡ;;

암튼 각설하고…

어제의 접견매니저는…유리매니저 였구요~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이뻐보이네용~ㅋㅋ

한국말도 어느정도 하는듯?어느정도라기보단..많이 는것 같습니다..^^;;

제판단이니 뭐라하진 마시길..ㅋㅋ

ㅁㅅㅈ.ㅅㅂㅅ또한 뭐 말할필요도없이..ㅎㅎ^^*

날씨가 갑자기 많이 추워졌네요~

다들 감기조심하시고 좋은하루 보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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