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작가 서비스에 대해서..

나는 작가가 될 수 없구나?

두번의 작가 신청을 하였다. 브런치서비스를 먼저 이야기 해야하나?

잘은 모르지만, 이미지를 꼭 업로드 해야 글이 써지는 세상에 살고 있는 툴이다. 워드프레스에서도 ctrl+p로 이미지를 붙여서 글을 쓰는데 이건 몬지..

당신이 맥을 쓰고 있다면 command+shift+4 를 클릭후 이미지를 화면에서 영역을 지정하고 그런다음에 ctrl+p으로 medium.com에 붙여넣기를 해보자.

이미지는 붙여넣기로 업로드 되는 것이 이젠 상식 아닌가?
brunch의 이미지 업로드에 사용되는 아이콘 ㅡ.ㅡ;

너무나 쉽게 된다. 브런치의 이미지 업로드 아이콘은 왜 있는거지? 에디터라면 PC에서 어느 툴을 쓰던 된다. 그 기술이 어려운것도 아니고 왜 안되는 걸까? ㅎㅎ 사용자가 표준이다.

그렇게 만들어 두고선 또 작가를 신청을 받아? 이게 등단이야? 난 작가가 될 수 없나? ㅎㅎ

“오빠, 식사하세요~”

아 진정하고 밥먹어야지 …

“응, 홍 작가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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