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프리랜서는…

그들이 외국인이 아니라 그들은 글로벌 프리랜서

최근에 친구가 생겼다.

브랜든 : “ 방가워 난 프로그래머 너도 프로그래머? 언제부터했어?”

승우 : “테이프 넣는 컴퓨터 부터? GW-BASIC 이 나의 호기심을 자극했어”

브랜든 : “ 응 재미있겠다~ 난 20년간 블라블라. 블라. 블라. ~~~~~ <5분간..> 그랬어~”

승우 : “ 아 경험이 참 많구나. 너 어떻게 일 받어?”

브랜든 : “ 응 upwork.com 에서 받어 freelancer.com은 구리고 여기가 좋아 너도 가입해봐 블라 블라~ < 또 5분간>"

승우 : “우와~ 신기하다 우프다 시간당 페이라니 쫌 언페어(불공평?, 분쟁의 소지가 많은)할것 같아~”

브랜든 : “ 아니 일하는 화면을 지속적으로 캡쳐해서 서로 공유하기때문에 그런 분쟁이 별로 없어 1년에 1건정도? 이정도는 괜찮어 “

승우 : “오호~”

이렇게 이야기 하고 다음날.

나는 혼자서 브랜든의 프로필을 보고 있었다.

뭐야 개발언어가 아니라 정말 다양한 언어를 하잖아….

다양한 언어를 BASIC 하게 구사한다는 사실에 나는 놀라웠고 자기가 거쳐간 도시등등에서 당연하게 언어를 배워나가고 있었다.

시간이 되면 정식으로 인터뷰를 하고 미디어에 소개를 하고 싶을 정도 였다. 어떤 회사는 일부러 돈을 줘가면서 한국사람을 나가서 디지털 노마더가 되라고 이야기 하지만 그리고 그 이야기를 포스팅해서 서로 회사와 개인이 도움이 되는 형태가 되고자 한다 하지만.. 이건 자연발생적으로 스스로 디지털 노마더가 되는 된 그러게 될 수 밖에 없는 사람을 아니 신인류를 만났것이였다.

오늘은 hourly rate 도 모르는 일을 (언제 일이 끝날지도 모르는) 하고 있지만 내일은 다를 것같다.

추가적으로 생각해 볼 것들

  • upwork.com의 장점
  • 위의 장점이 한국인 시장에서 어떠한 영향을 줄것인지
  • 변화를 이해할 의뢰자일지, 변화를 이해할 작업자일지 둘다 이해 못할지

Thanks to Brandon in HiveAre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