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자로써 나는 루틴을 쌓아 가고 있는가?

삶은 자고 일어나고 밥먹고 이야기하고 놀고 하는 거지만..

연구자로써 한분야의 기술을 연구하고자 하는 사람으로써 그 루틴을 지키고 관리 하고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스웨덴 친구를 하이브아레나에서 만났다.

나에게 루틴이란,

많이 정형화되지 않았다. 특히나 지금은 유연한 타임스케줄을 가지고 생활하고 있지만 기본적으론 이렇다.

아침에 일어나서 할일 점검하고 이메일 확인하고 밥먹고 출근준비를 한다. 사무실에서 일하고 일이 끝나면 집으로 간다 .

외부 요인때문에 변경은 되겠지만, 기본적으론 그렇다.

문제가 많다.

  1. 출근 시간도 명확하지 않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방법, 시간을 정함에 있어서 섬세한 고민을 하고 있지 않다.
  2. 체력을 위해서 운동을 위한 명확한 체크가 되어 있지 않다. 이해하지만 단순하게 식사와 운동만으로 이루어 지는 것은 아니지만 통계적으로 운동에 대해서 시간적 할애가 안되어 있다 .
  3. 일을 함에 있어서 데일리 목표, 월별 목표를 명확히 명시하지 않았다. 더운 간단하게는 시즌 목표라도 예를 들어서 고등학생이라면 이번 방학에는 롱보드를 혼자 즐길정도로 연습하고 싶다. 라고 해야한다.

친구와의 대화에서..

루틴 관리의 이점

  1. 일을 하다 잠시 쉬는 백수?의 시간이 있더라도, 루틴을 지켜가면서 루틴을 개구리 점프처럼 힘을 기르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 특히 이점이 스웨덴 친구에게서 배운포인트 인다.
  2. 공부하는데 루틴적 습관을 가진다면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 “나만의 연구노트" 여기의 글은 솔직해야하며 모든 글을 적어야 한다는 것을 연구실에서 배웠지만, 이것을 연구실 밖에서 이를 습관적으로 사용하고 자신의 발전에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느껴졌다. 어렵지 않지만 기존의 메모의 습관을 단하나의 노트에 정확하게 기입하는 습관이다. 알고 있었지만 하지 않았던 좋은 습관을 다시 만난것 같다 .

단순하게 이걸지켜라 해야 라는 지침을 서로 이야기 한것은 아니다, 다만 한국에서 비슷한 환경에서 자란친구들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 다른 환경에서 지낸 친구들을 통해서 우리를 되돌아 보고 차이점과 다름을 알고 서로 성장 할수 있는 시간을 짦은 수다로 느낄 수 있었다 .

루틴 관리의 이점

  1. 이렇게 루틴을 관리하면 결과는 같다 안정된 생산성 및 지식의 확장이다. 분명하게 새로운 이슈의 관찰도 루틴으로 넣는다면 이도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좋은 사람을 만난다 라는 것은 루틴을 하던 좋은 책을 보는 것을 단지 대체가 되지 않는다.

대체되지 않는 좋은 커뮤니티가 있는 하이브아레나에 다시 한번 감사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