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자는 말했다.
“외롭지만, 함께 있고 싶지는 않아요.”
어쩌면 나에게도 찾아온 가장 큰 이기심이 아닐까 생각한다.
외롭지만 내 생활을 방해 받으면서 릴레이션쉽을 유지하고 싶지는 않겠다는 생각인 것이다.

나에게도 찾아온 그 이기심이 순수한 감정과 충돌을 일으키고 있다.
그것도 아주 고열 감기에서 찾아오는 몸 속 싸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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