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 디자인에 영감을 주는 TED 강연


“대담성과 겸손함”

구글은 10억건의 검색어 처리하고, 페이스북은 매일 전세계 1/6의 사람들에게 콘텐츠를 전달한다. 이와 같은 규모의 웹사이트에서 디자인이 힘든 이유 2가지를 Margaret은 대담성과 겸손함을 갖춰야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여기서 대담성은 내가 디자인한게 다른 사람들이 원해야 한다는 것을 말하며 겸손함은 자신을 위한 디자인이 아닌 사용할 사람들을 위한것 그사람들의 삶이 더나아지길 바라는 마음을 말한다.

Margaret은 자신이 경험한 디자인 사례들로 이러한 어려움을 말한다. 규모의 디자인은 작은 요소가 중요하다. 예를 들어 페이스북의 like를 현대적으로 다시 디자인 하는 경우에 여러가지 제약이 따르는데, 그것은 지정된 높이와 폭, 다른 언어들의 사용 했을때 문제가 없어야하는 점이다. 결국 페이스북의 like 아이콘을 디자인하는 데 280시간 이상이 걸렸다고 한다.

데이터를 어떻게 디자인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는 아주 많은 자료를 근거로 결정을 내리며 반복, 연구, 실험, 직감, 감정이입에도 중점을 둔다.
하지만 디자인 직감의 중요성을 놓쳐선 안된다.

Margaret은 자료는 좋은 디자인을 훌륭하게 하지만 나쁜 디자인을 좋은 디자인으로 만들지 못한다고 말한다.

또한 Margaret은 유튜브의 평가 방식을 바꿨을 당시 변화에 대한 많은 부정적 피드백을 받았다고 말했다. 또한 변화에대한 혐오는 완전히 피할 수 없는 것이며 중요한 점은 사람들은 이런 세부사항 변화에 무척 신경을 쓴다는 점이다.

마지막으로 강연을 마치며 Margaret은 온 인류를 위해 디자인 하는 것을 목표로 그 목표에 최선을 다하다 보면 자신이 가진 작은 세상이라는 벽에 부딫이게된다고 말한다. 그 과정은 힘든 과정이지만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기대와 아주 큰일에 일부가 된다는 전율과 함께 할 수 있다.


Don Norman은 사용성과 아름다움에 대해 말한다. 우리는 디자인을 통해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다. 그것은 본능적 경험에 의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본능은 무의식에서 나오는 것이며 의식 할 수 없다.

행동 단계 디자인은 사용성 조작에 대한 이해이며 자신의 느낌에 대한 이해의 영향을 받는다. 감성은 행동 자체이고 감성은 해석 반응을 유도하므로 감성과 사용성을 별개로 디자인 할 수 없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