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ica Q First impressions

오늘 라이카 AS 맡길 때, 잠깐 만져본 Typ116 은 M처럼 묵직함과 함께 외계인을 드디어 고문했는지, AF 속도가 정말 빠르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다. 내려놓을 수 없었지만, 곧 데리올 걸 약속하며 아쉬움을 남기고 옴. 갖고싶다! Like a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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