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tbit charge를 15만 9천원에 구입했는데 좋다.

내가 좋아 하는 기능은 세가지 인데

  1. 수면 시간 기록
  2. 전화가 올 때 진동
  3. 시계기능

수면 시간 기록은 내가 실질적으로 자는 시수면이 몇시간인지 알려준다. 기록을 장기적으로 모아보면 내가 몇시간 잠들어야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또한 몇시에 잠들고 일어나는지 알 수 있어, 이를 모아놓고 보면 잠드는 시간을 조금 앞당겨야 필요성을 느끼게 해준다.

전화가 올 때 진동하는 기능은 내가 혹시라도 놓치는 전화를 받을 수 있도록 해줘서 유용한다. 주머니나 가방에 핸드폰을 넣고 다니거나 음악을 들을 때는 전화가 오는지 모를 경우가 많았었는데 fitbit charge를 사용하고 나서는 전화를 놓치는 일이 없어졌다. 단 전화가 올 때 한번만 진동을 해서 아쉽다. 2~3번은 진동할 수 있도록 하는 옵션이 있었으면 좋겠다.

시계 기능또한 내가 fitbit charge를 구매하게 된 게기이다. 평소에 시계를 안들고 다녀서 시간을 알고 싶으면 핸드폰을 열어야만 했으나 이제는 fitbit을 사용하게 되었다.

아직은 저 위의 기능만을 사용하고 있지만 점점 헬스 데이터가 모아지면 어떻게 활용될지 궁금해진다. 센서가 더 풍부해지고 크기는 더 작아지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신체 정보가 cloud에 저장될 텐데, 먼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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