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제일 힘든게 맞다

모두 같은 의자에 앉아 있는 거지.

군대나 직장이나 모두 동일하다.
내가 그 사람이 아니고 그 사람이 내가 아닌한 그렇다.
심지어 부부사이도 그렇다.
각각 자기 환경과 거쳐온 히스토리가 있지 않은가?

제발 티내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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