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의 새로운 출발 소식들이 속속들어온다

특히, 올해

누구든간에 설레인다

그들을 응원한다.

나중에 다 돌려 받을 응원처럼


#옆팀부장 : 야~ 나가봐야 개고생이야!!

그래 안다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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