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그렇고
지금까지 해 온 그리고 하려 하는 일, 꿈 꾸고 달려온 길이 다르고
이것 저것 그리고 이리 저리 다니는 것을 보고 몇몇 지인들이
왜이렇게 설치고 다니냐
뭐하고 사냐는 말을 하는 것을 듣곤 합니다.
내가 부족한 것이 너무 많고 그 것을 채우기 위해 잠자는 시간 줄이고, 책 읽고, 저질러 보고, 생각하고, 미술관 가고, 음악당 가고 쇼핑다니면서 (그냥 세상을 진짜 티끌만큼 싸돌아다니며) 느낀 것으로는 더 돌아다니고 보고 듣고 해봐야한다는 결론이었습니다.
지금 일하는 곳도 그리고 앞으로 내가 하고 싶은 일도 살고 싶은 세상도
지금까지 해왔고 앞으로도 할 것이고
완전히 극과 극인 내 친구들도 예상하지 못했을 좀 짜릿한 그런 세상을 살고 싶습니다.
어쩌다보니 그 분께서 하신 강연을 유투브로 처음부터 끝까지 3번을
하얀 이면지 위에 적어가며 들으며
공감한 딱 한 줄.
정말 다른 경험으로 살아온 인생이 정글짐이다라는 그 말.
하고 싶은 것
그리고 내 마음에서 외치는 그런 것을 해야합니다.
그렇게 꿈꾸던 눈 앞에 숫자가 많은 세상에서
갑자기 틀어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세상으로 왔을 때도
정말 기존에 하고 있던 것들을 멈추고 마음이 하고 싶었던 것을 정말 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모르는 것이 많다는 것
단점이 아닙니다. 오히려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자신이 갖출 수 있는 옵션이 무궁무진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것이 언젠가 엄청난 슈팅스타가 될 거에요.
세상은 여러 실들이 얽히고 섥혀서 돌아가고 있다고 하죠?
그 실들이 자기를 나를 중심으로 뭉쳐지고 정글짐이 되고 그리고 완전체가 되었을 때를 항상 생각하세요.
마음이 하고 싶은대로
마음이 외치는대로
자신의 소명을 그대로
언젠가 어제 꿈 꾼 오늘이 그리고 오늘 믿는 내일이 기대되지 않나요???
목숨바쳐 하고 싶던 것을 딱 그만 둔 지 2년되는
그리고 그 외침을 들어준 할아버지가 생각나는 6월 25일이고
이 세상에는 올바른 길을 갈 때 언젠가 헤어나오지 못할 함정에 빠져 다시 도약하지 못할 것이라고 했던 그 말이 한번 더 강하게 생각나는 날입니다.
쫄지말고 실패라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니까 성장합시다. 우리.
Thank you. Cloud and Fri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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