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세미티, 2016년 5월
S. Hiker
1

그리운 풍경들이네요. 요세미티를 밟고 걷고 느낄 수 있었던 건 정말 잊을 수 없는 순간들이었죠. 지척에 있으니^^, 종종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