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개발자를 위한,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 혹평과 악플을 겁내지 말자

글쓰기의 시작인 텍스트 요약은 여럿이 함께해야 효과적이다.

자연스레 글을 남에게 보여주고 상호 평가를 받게 된다.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않으면 발전하기 어렵다.

글은 쓴 사람의 인격이 반영되지만, 인격 그 자체는 아니다.

악평과 혹평을 두려워하지 말고 평가의 한부분으로 즐겨야 한다.

개발자 관점에서..

페어 코딩과 코드 리뷰를 통해 자신의 코드를 남에게 보여줄수 있다.

이때 자신의 코드에 대한 평가에 대해 불쾌해 하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자.

내가 작성한 소스는 내 인격과 무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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