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한 페이지 썼는데 힘드네…

Reflow 개발은 어느정도 완료가 되었고,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해서 잘 사용중이다.

개발이 일단 완료 되었고, 시간도 좀 남아서 문서를 쓰고 있는 중인데
아. 빡세.

문서를 쓰는 것 보다는 설득력 있는 문서를 작성하기 위해서
어떤 관점으로 기능들을 소개해 나갈 것인가?
예제와 문서의 조합을 어떻게 해야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인가?

뭐 이런 것들을 고민하다보니 머리가 쪼개질 것 같다.

슬렁슬렁 써나가겠지만 만만치 않은 일이 될 것 같네.

Github Wiki에서 Markdown으로 글을 쓰는건 꽤 불편한 일인데, 이 Chrome Extension이 꽤 큰 도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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