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과정을 차근차근 살펴보자. 우선 왼쪽의 지식 습득 부분에서는 온라인 아티클과 논문, 그리고 책의 형태로 집필할 내용에 대한 다양한 자료를 섭렵하였다. 끊임없이 진화하는 데이터 과학이라는 분야의 특성상 집필 작업을 하는 중간중간에도 계속 새로운 자료가 쏟아졌는데, 집필 일정이 늦어지더라도 이를 최대한 습득하려고 애썼다. 온라인 아티클의 경우 우선 포켓에 저장하고, 주의 깊게 읽을 자료는 에버노트에서 읽으면서 주석을 달았다. 종이책의 경우 읽은 후 최대한 빨리 주요 부분을 에버노트 등에 옮겨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