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스크를 써보자

Jinho, Jeong
Jul 5, 2016 · 2 min read

모바일 화면과 PC화면을 실시간으로 체크해주는 블리스크 툴 리뷰.

블리스크로 내 웹사이트를 체크해보았다.

블리스크라는 개발자를 위한 브라우저가 출시되었기에 한번 써보았다. 지금까지는 크롬브라우저의 검사 기능을 통해 모바일 환경 테스트를 체크하거나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통해 모바일 환경을 체크하곤 했는데, 블리스크라는 앱이 출시되면서 뭔가 불편했던 느낌이 한꺼번에 해결되는 느낌이다.

블리스크 소개영상

PC와 모바일 환경을 동시에 볼 수 있다는 장점만 있는게 아니라 스크롤도 동일하게 연동되고, 크롬브라우저 베이스이기 때문에 크롬에서 쓰던대로 검사 기능을 통해 소스 수정도 가능하다. 무료라는 것도 매우 고맙다.

다운로드는 이 사이트에서 할 수 있으며, 맥과 윈도우즈를 지원한다. 개발환경을 지원하는 디자이너, 실제 개발을 하고 있는 개발자, 그리고 QC를 진행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환영할만한 툴이라고 생각한다.

  1. PC환경과 모바일 환경을 동시에 확인가능
  2. 다양한 모바일, 타블렛 모델을 손쉽게 스위칭하면서 확인 가능
  3. 스테이징 환경에서도 무리없이 볼 수 있음
  4. 크롬브라우저와 동일한 인터페이스, 기능
  5. 각 디바이스별 스크린샷을 찍어주는 기능 (지원예정)
  6. 코드의 품질검사 기능 (지원예정)

이제 더이상, 각 디바이스 환경에서 확인하기 위해 하나하나 스크린 사이즈 설정하면서 보는 부담을 덜어보자. 우리에겐 블리스크가 있으니까.

Jinho, 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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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Deisnger / ONE Fianacial Co,.LTD. / Loves to try new th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