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기반 제휴 마케팅 플랫폼 ‘레디토’, 광고주 매출 견인

엘솔컴퍼니, 분산 원장 기술과 머신러닝 기법으로 차별화…마케팅 최적화·자동화 기여!

엘솔컴퍼니(대표 최준호)의 제휴 마케팅 플랫폼 ‘레디토(REDITO)’가 블록체인의 분산원장 기술을 활용한 차별화된 기술 도입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3월 오픈한 ‘레디토’ 서비스를 활용한 광고주들의 브랜드 매출이 활용 이전보다 122% 가량 상승한 것.

일반적인 제휴 마케팅 플랫폼의 경우 단편적인 매출 및 정보만을 트래킹해 마케팅 효과에 대한 측정이 어려웠다. 반면 레디토는 블록체인 스마트 컨트랙트 기반의 트래킹 모델을 통해 광고의 모든 전환 경로를 파악하고, 실질적인 마케팅 기여도에 따라 성과 측정 및 광고비를 효율적으로 지출하는 서비스로 활용 효과가 입증됨에 따라 서비스에 가입하는 광고주와 마케터들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레디토는 기존 판매제광고(CPS) 형태에서 벗어나 파편화된 기여도를 분석해 분배하는 탈중앙화 방식의 D-CPS(Decentralized Cost Per Sale) 광고 모델로, 광고주에게는 집중해야 할 캠페인과 놓치고 있는 간접 캠페인을 분석하고, 마지막 매출로의 전환을 일으키지 않은 마케터에게도 기여도에 따른 합리적인 수익 분배를 하는 것이 특징이다.

즉, D-CPS는 블록체인의 분산 원장 기술을 활용한 ‘레디토’의 스마트 컨트랙트로 캠페인의 생성, 배포, 참여 등 모든 사이클 정보를 트래킹해 구매로의 전환이 이뤄지기까지의 모든 콘텐츠의 연결고리와 경로를 분석, 기여도를 측정해 기여도에 따라 수익 성과를 자동 배분하는 기술이다.

특히 콘텐츠의 무단도용, 공유, 변경과 같은 위협으로 부터 마케터와 광고주가 콘텐츠에 대한 정당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보호하는 블록체인 기반의 DRM(Digital Rights Management)이 서비스의 핵심이다.

뿐만 아니라 레디토에서 제공하는 캠페인 콘텐츠 랜딩 페이지에는 MAB(Multi Armed Bandit) 알고리즘 모델이 도입됐다. MAB는 시간대 또는 국가, 도시, 연령, 성별 등으로 콘텐츠 랜딩 페이지의 유형을 분산시켜 가장 전환이 높은 플로우를 머신러닝하는 시스템이다.

각각의 랜딩 페이지에 고객들이 도달할 때마다 라운드가 형성되고, 이 라운드가 전환할 경우 리워드 1이, 라운드 전환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에는 리워드 0이 주어지며, 각각의 라운드에 기여한 모든 참여자들에게 리워드를 제공함으로써 모두가 합리적으로 수익을 분배할 수 있도록 해준다.

엘솔컴퍼니 노승욱 CMO는 “고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된 블록체인 기반의 D-CPS, MAB 알고리즘이 광고주와 캠페인 참여 마케터들에게 합리적인 결과를 제공한다”며 “특히 D-CPS와 MAB 머신러닝 모델은 레디토가 제휴 마케팅이라는 개념을 넘어 빠르게 확장하고 변화하는 환경속에서 마케팅 최적화와 자동화에 이바지하는 기술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데이터넷: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30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