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못마실테니 꼭 커피를 마시리!! 하며 꾸역꾸역 다녀온 Felt.

공식적인 환자가 되기전 파서방과 셀피도 찍고..

언제나 꽃이 예쁜 펠트인데 그날따라 내가 좋아하는 튤립이 가득.

1년 지나면 다시 마시러 갈 수 있을려나.펠트커피.

One clap, two clap, three clap, forty?

By clapping more or less, you can signal to us which stories really stand 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