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ee Park
Jul 10, 2017 · 1 min read

실외배변하는 개들탓에 빗소리에 예민해져서는 아침내내 비그쳤나 나가야하나 를 오락가락 하다가 결국엔 일단 포기하고 패드를 깔아줘야하나 싶네.

그러다가 보니 이런 복받은 녀석들.

저 밖에서 저 비를 피할데도 없이 온몸으로 맞으며 떨고 있을 불쌍한 생명들이 생각나고 나니

이젠 비오는걸 보고 있는게 두배로 괴롭다.

    Helee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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