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26.

머리가 계속 지끈지끈

저녁 먹은게 잘내려가지 않아 핫팩을 대고 있었더니 신기하게 좋아짐.

사촌이 어제 집에 왔다가 하루 자고감.

별로 한일도 없이 엄마까지 셋이 빈둥거림.

정자역에 잠시 내려주러 가는데 날씨가 너무너무 좋아서 왠지 서러운 느낌.

하지만 오는길에 다시 어지러워졌으므로 집으로 직행.

왠지 기분이 울적하여 마스크팩을 붙이는데 거울에 나를 보니

지금 이걸 왜 붙이고있지. 별로 크게 달라질것도 없는데. 싶었으나

이미 뜯었으므로 일단 붙임.

메니에르가 좀 심해지는거 같아 걱정이나 당장 내일 아침까지만 약을 먹으면 한주 약 off라니 왠지 안심.

One clap, two clap, three clap, forty?

By clapping more or less, you can signal to us which stories really stand 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