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5.13.

오늘이 마의 3일차.

오늘까지는 구토억제제의 힘으로 버티는 날. 알고보니 아침에 먹고 있는 스테로이드제도 구토 억제제였는데 그건 오늘까지만 먹는거니까 내일아침부터 시작이려나.

주사약의 영향은 크게 모르겠고

되려 먹는 약이 두통과 어지러움증 그리고 은근히 기분나쁜 복통을 유발하고 있음. 대체적으로 ‘ 아 뭔가 기분이 나빠..콕찝어 뭐라 말할수 없지만 그냥 짜증나게 기분이 거슬려’ 정도의 상태랄까.

이약에 좀 익숙해져서 몸이 좀 편해져야할텐데.. 이대로 계속 어떻게 약을 먹나 좀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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